국가직 지방직 공무원 시험, 체계적인 준비 큰 도움

지역내일 2018-08-06


KIC 구미공무원학원은 2018년도 국가직 교정직 최종합격과 지방직 의성군 일반행정직 필기합격으로 동시합격을 한 경우를 소개하면서 체계적으로 준비하면 합격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번 합격한 하승재씨의 합격 비결은 체계적인 준비와 겸손함에 있었고 자신감과 실천하고 행동하데 있었다고 김인철 원장은 소개했다.

김 원장은 하승재씨는의 경우 2015년 8월말부터 KIC 구미공무원학원에서 시험 준비를 시작했다고 했다. 처음에는 주위에서 ‘왜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느냐’ 할 만큼 우수한 학교를 졸업했기 때문에 스스로 교만하고 나태해져 큰 실패를 맛보게 됐다는 것. 

이때 건국대 법대를 나온 KIC구미공무원학원 김인철 원장은 “나도 수도권에서 대학을 나와서 촌에서 분필을 잡고 수업하는 강사부터 출발했다. 겸손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등의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고 다독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부에는 반드시 겸손이 필요하다. ‘이건 내가 아는 파트잖아’ 또는 ‘이 부분은 저번에 다 맞혔으니 안 봐도 돼’ 이 것 역시 교만이다. 겸손한 마음으로 모든 지식과 정보를 받아들일 줄 아는 정신으로 공부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에 하씨는 “필기시험은 꼭 합격한다고 생각하고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일체유심조의 마음으로 ‘굳게 결심하면 분명 합격한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어 이러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성실하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또 항상 나와의 경쟁 상대는 상위권에 포진하고 있다고 가정하고 이들과 차이를 좁혀나가는 오답노트와 함께 과학적인 자기주도학습을 통한 설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인철 원장은 “처음인 공시생은 실강을 듣는 것이 필요하다. 강사와 실시간 바로 질문하고 답변을 확인하는 상호작용으로 피드백이 철저히 이뤄지기 때문에 초기에 공부방법을 터측하면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김 원장은 이어 :쉬는 시간까지 잘 활용해 모르는 부분은 그날 바로 해결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야 인강도 이해가 되고 문제풀이에 있어서도 오답률을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더불어 시험을 코앞에 두고 문제풀이에 집중할 때, 기초가 탄탄하면 개념이 흔들리지 않았고 막판 스퍼트에 큰 도움될 수 있다”고 덧 붙였다.


김성자 리포터 sakga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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