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터의 책]

WHAT? 파브르곤충기편 10권

문하영 리포터 2016-10-25

지은이  장 앙리 파브르 원작, 고수산나 글
펴낸 곳  왓스쿨
가격  99,000원


“<파브르 곤충기>는 동화처럼 재미있습니다. 파브르는 평생 동안 곤충세계의 신비한 비밀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실험하면서 그 내용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곤충들의 본능, 습성, 행동, 먹이와 집, 천적관계 등의 모든 비밀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곤충학의 영원한 명작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과학 고전입니다”


교과서랑 나란히 펼쳐 두고 읽어보세요


초등학교 3학년 과학 교과서에는 1학기와 2학기에 걸쳐 동물의 한 살이 및 동물의 생활이 나온다. 동물의 한 살이의 경우 배추흰나비를, 동물의 생활에서는 우리 주변의 동물을 살펴보고 배우게 되는데 초등학교 3학년의 과학 교과서와 국어 이해력 수준에 맞춰 함께 읽을 책으로 왓스쿨에서 출판한 <WHAT? 파브르 곤충기편 10권>을 골랐다.


곤충에 대한 생태적 지식과 문학적 재미가 어우러진 ‘과학 동화’로 앙리 파브르가 1879년부터 1909년까지 30년의 세월에 걸쳐 쓴 10권의 곤충기를 어린이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하였다.


노래기벌, 개미, 호랑거미, 똥풍뎅이, 왕독전갈, 배추흰나비, 송장벌레, 매미, 구멍벌, 황라사마귀 등 총 10마리의 의인화된 곤충을 통해 곤충의 세계를 사실적인 일러스트와 정확한 묘사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생태적, 과학적 이해를 돕는다.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림과 이야기가 풍성한 동화 형식이라 술술 읽혀 전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6권인 <큰배추흰나비의 한 살이>는 과학 교과서를 그대로 동화로 풀어냈다고 해도 무방할 만큼 연관성을 지니고 있어 교과서와 나란히 두고 천천히 엄마와 아이가 함께 소리 내어 한 페이지씩 읽어봐도 좋겠다. 

문하영 리포터 asrai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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