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갈비와 삼겹살도 품격 갖춘 구이 집에서 먹어야 제 맛

신선한 고기와 숙성된 천연양념 노하우…24시간 도심 속 쾌적한 식사분위기

김정미 리포터 2017-08-24

신중동역 롯데백화점 뒤편에 자리한 참숯불구이 전문점 ‘미담’이 개점 4개월 차를 맞았다. 럭셔리한 3층 전관에 쾌적한 외관을 자랑하는 이곳에는 그 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부천에서 돼지갈비와 삼겹살 등을 직화 구이의 묘미로 즐길 수 있다는 24시간 도심 속 한식 레스토랑 ‘미담’을 찾아보았다.



‘음식이 맛있다’는 평을 듣는 이유
부천 신중동 돼지갈비 맛집으로 소문난 참숯불구이 전문점 미담의 여름은 내내 분주했다. 무더위를 뚫고 회식은 물론 직화구이의 참맛을 아는 식객들이 연이어 다녀갔기 때문이다.
맛과 분위기를 두루 갖춘 대형외식업소의 유지가 쉽지 않은 가운데, 미담이 손님들로 북적이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고기 재료일까, 양념일까, 혹은 숨어있는 노하우가 따로 있는 것인가.
미담의 오능희 대표는 “한 마디로 말하자면, 미담 음식의 맛과 멋의 철학이다. 이곳에서는 손님들에게 내 가족을 식사대접 한다는 마음으로 음식을 만든다. 소중한 가족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우수한 재료로 정성껏 빚어낸 맛을 즐길 때, 엄마의 마음이 흐뭇한 것과 같다”고 말했다.



돼지갈비와 삼겹살집도 한식레스토랑에서 즐긴다
미담에서는 남녀노소 식사 메뉴로 선호도 높은 돼지갈비와 삼겹살을 전문점 수준으로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정육식당 식으로 선택해서 굽는 최상급 한우 외에도, 돼지갈비와 삼겹살 및 갈매기살 등을 직접 원주 치악산에서 생산된 국내산 참숯에 구워먹기 때문이다.
갈비와 삼겹살 등 돼지고기의 생명은 신선도. 따라서 미담에서는 선별된 양질의 육류들은 물론 천연 양념에 숙성된 돼지갈비는 고기의 맛을 각별하게 즐기게 되는 노하우 중 하나이다.
미담을 다녀간 손님들의 반응도 궁금하다. 식사 후 블러그를 통해 밝힌 식객들은 ‘쾌적하고 깔끔한 실내분위기가 좋다’, ‘인공조미료 맛이 안날 뿐만 아니라 먹고 나도 속이 편안하다’, ‘실내가 쾌적하고 널찍해서 모임 하는데 좋은 분위기였다’ 등의 반응을 올리고 있다.

오 대표는 “미담은 음식의 철학을 담은 곳이며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는 곳이기도 하다. 복잡한 도심 속에서라도 제대로 된 요리를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기며, 다시 찾고 싶은 추억의 음식점으로 남고자한다”고 말했다



천연 조미료의 정갈한 음식과 쾌적한 분위기의 친절함
부천 중동 롯데백화점 뒤편에 24시간 운영하는 참숯불구이 한식 레스토랑 ‘미담’에서는 어떤 메뉴들을 더 맛볼 수 있을까. 이곳에서는 직화 고기 종류들 외에도 육회비빔밥, 초계냉면, 시레기고등어조림, 한우국밥, 왕갈비탕 등의 단품요리 또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다.
특히 단독 3층 건물의 미담은 1층에서 일행을 기다리거나 식사 후 차를 들며 담소를 나누는 셀프 카페 ‘미담쉼터’와 도심 주차난을 해결한 1층 쾌속주차장도 점수를 얻는 시설이다.
특히 300석 규모의 다양한 식사자리들은 옆 테이블과의 프라이버시를 고려해 동선과 사이를 넓혔다. 여기에 2층에 오르면 확 트인 식당에 널찍하게 자리한 소파 식 테이블이 눈을 사로잡는다.
오 대표는 “미담식당의 원칙은 맛과 청결 그리고 친절이다. 참숯 직화구이 한식집도 얼마든지 쾌적하고 럭셔리한 공간에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음을 외식업 경험 15년을 통해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정미 리포터 jacall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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