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멋이 있는 공간

최상급 한우로 즐기는 샤브샤브 & 구이


박지윤 리포터 2017-10-12

샤브샤브와 스키야키같은 전골요리를 코스로 즐길 수 있다면?
여기에 근사한 분위기까지 더해진다면?
이런 곳을 찾아 인터넷 검색을 해본 경험이 있다면 ‘도쿄등심 잠실본점’을 방문해보자.
도쿄등심 잠실본점은 한우코스요리로 유명한 한식, 일식 퓨전 레스토랑.
점심시간엔 합리적인 가격의 런치코스도 운영, 샤브샤브와 스키야키를 맛볼 수 있는 잠실 맛집이다.



잠실에서 유명한 골드캐슬플라자 2층에 위치한 도쿄등심. ‘도쿄등심’하면 먼저 떠오르는 건 최고급 식재료와 친절한 서비스다.
이곳은 한우 모듬, 한우 등심과 안심, 그리고 샤브샤브와 스키야키 등에 매일 직배송되는 1++등급 명품한우만을 고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여기에 친절한 서비스 때문에 그 맛을 더 만끽할 수 있는 건 덤. 음식 하나하나의 재료와 먹는 법까지 꼼꼼하게 설명해주고 구이의 경우 부위별 최상의 맛을 느낄 수 있게 구워줘 편하게 고기 맛을 느껴볼 수 있다.
또, 한우고기 뿐 아니라 생연어사시미, 크림 새우 고로케 등의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것도 이곳만의 매력. 기존의 한우 고깃집에 연어 등 이자카야 메뉴를 더해 색다름을 선사한다.


오픈시간부터 오후 3시까지 제공되는 런치스페셜은 합리적인 가격에 이곳 별미를 맛볼 수 있는 메뉴. 관동풍 한우 샤브샤브를 맛볼 수 있는 런치스페셜A를 소개한다.
관동풍 샤브샤브는 육수에 대파, 두부, 배추, 실곤약 등을 넣고 끓여 얇게 썬 소고기를 익혀먹는 일본식 소고기 전골요리. 런치스페셜 B코스에서는 무쇠불판에 간장, 설탕으로 간을 해 소고기를 자작하게 졸여 먹는 전통 일본식 스키야키를 맛볼 수 있다.
먼저 테이블에 오른 건 생연어사시미. 생연어에 무순과 양파를 올려 고추냉이와 간장에 찍어먹으면 OK. 연어가 특히 손질이 잘 돼 연어 특유의 비린내가 하나도 나지 않는 맛. 크래커에 올려 먹어도 그 맛의 조화가 환상이다.



다음은 크림새우 크로켓. 샐러드와 소스가 함께 제공되는데 튀김 특유의 느끼함을 고추냉이소스와 달콤한 소스가 어우러진 소스가 잡아준다. 부드러우면서 고소한 크로켓 맛도 특별하다.
버섯, 배추, 두부, 실곤약 등이 들어간 육수가 드디어 끓기 시작한다. 백봉 오골계란을 잘 풀어 소스를 만들어 놓으면 샤브샤브 먹을 준비 끝. 보통은 스키야키를 먹을 때 계란이 나오는데 이곳에선 샤브샤브에도 특별한 백봉 오골계란이 제공된다. 푸짐한 채소와 신선한 소고기. 밥과 우동도 먹어야 하는데 그 양이 넉넉하다. 육수를 부어가며 샤브샤브를 만끽하고 우동까지 만들어 먹으면 오늘의 식사 끝.
점심시간이지만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것도 이곳의 장점. 다음엔 꼭 스키야키를 먹어보리란 생각을 갖고 도쿄등심 잠실점을 나왔다.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