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은 무한반복, 문학은 이야기하듯 수업합니다

박경숙 리포터 2018-01-24

수능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며 국어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지만, 국어는 더디게 성적이 오르는 과목이라 제대로 준비해야 한다. 국어는 같은 등급의 학생이라도 성향에 따라 취약한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개인별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학습이 필요하다.
임선영국어전문학원은 송파, 강동 지역에서 10년 넘게 학생들을 가르치며 학교별 내신관리와 수능시험 준비로 잘 알려진 학원이다. 오랜 시간 동안 쌓인 각 학교별 내신시험 기출문제와 출제 경향 관련 데이터, 지도 노하우가 많은 것이 장점이다.
“학생들의 공부 구멍을 꼼꼼하게 채우기 위해 부족한 부분은 체계적으로 집중 지도하는 맞춤식 보충이 이루어집니다. 국어의 기본 개념부터 문법, 어휘, 독해, 문학을 단계적으로 폭넓게 다루는 공부가 필요하지요”라며 “학생들이 내신준비 등을 위해 짧은 시간에 능률적으로 공부가 가능하도록 학년별, 학교별로 내신형과 심화형 문제까지 다루며 국어의 흐름을 파악하게 돕지요”라고 임선영 원장은 말한다.  



중학생 때부터 국어공부를 단계적으로 하면 시간에 쫓기지 않고 국어 전반에 대한 준비가 가능하도록 실력을 다질 수 있다. 자유학기제 운영 등 중학시절은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 국어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으며 평범한 실력의 아이들도 국어를 잘할 수 있는 준비가 되는 시간이다.
중1의 국어공부는 개념 정리를 최우선으로 둔다. 학생들이 문학용어, 중요문법, 갈래별 특징 등 분야별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해야 관련 문제를 풀면서 자신의 것으로 소화할 수 있는 실력이 쌓인다.
임선영 원장은 “중1과 중2 때는 서술형 문제를 잘 풀기 위해 주제문 쓰기와 구절풀이를 문장으로 써 보는 연습을 해보면 좋습니다. 모르는 어휘나 문학개념 용어, 글의 성격을 물을 때 사용되는 어휘, 한자어들을 바로 알고 넘어가도록 국어 개념 정리를 미리 해야 하지요”라며 “중3은 독해를 습관화하며 비문학 지문을 풀어야 합니다. 문제풀이 보다는 지문을 꼼꼼하게 읽으며 글의 내용을 이해하고 문단의 중심내용을 직접 쓴 후 주제문까지 써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문학에서 현대시와 고전시도 반복학습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중학 3년간 문법은 무한 반복학습으로 늘 습관화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라고 덧붙인다.
임선영국어전문학원은 한 반 정원이 8명이 넘지 않게 소수로 진행되며 1주에 1회 수업을 3시간 동안 진행한다. 방학기간에는 월 2회 개별적으로 개인보충 시간을 가지며 일반적으로 내신대비는 시험 1달 전부터 준비에 들어간다.



소수정예수업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수업 도중에 모르는 부분은 바로 질문을 할 수 있는 점도 임선영국어전문학원을 찾는 이유이다. 학생 성향에 맞는 공부 관리가 잘되고 있으며 중요한 파트나 다양한 시험에서 고민하다가 틀린 문제의 경우에는 더 세심하게 분석하고 확인하는 시간을 꼭 갖는다.
고등학생의 경우에도 문법은 무한 반복 수업을 되풀이하며 실력을 쌓아 나간다. 문학수업은 이야기하듯이 쉽게 내용을 풀어내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적게 받으면서 공부하고 또한 성적향상도 빠르게 가져온다. 전반적으로 학생들의 문학수업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다.  
“예비고1은 국어공부를 위한 최고의 시기입니다. 문학작품을 많이 읽을 수 있는 시기이므로 해설이 잘 정리된 자료를 참고해 반복해서 읽어야 하지요. 문학은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중요작품 위주로 정리하며 정서를 이해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고1과 고2의 내신시험 60%이상이 문학이므로 문학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방학 동안 수능과 내신에 자주 출제되는 작품을 중심으로 분석하며 공부해야 합니다”라며 임선영 원장은 내신형 문제와 수능형 문제를 함께 풀어보는 방법을 추천한다.
고등 시기에 어휘는 한자성어와 한자어 중심으로 정리해야 하며 문학용어는 노트를 따로 만들어 꾸준히 정리하고 복습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상위권 성적 확보의 핵심인 비문학은 개인별 수준에 맞는 문제를 풀고 학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비문학은 이해가 될 때까지 반복해서 읽어보며 글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하므로 문제를 많이 풀기보다는 한 문제라도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는 노력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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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숙 리포터 kitayama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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