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몽페네 커피집&목공소]

남다른 감각의 핸드메이드 소품과 목공가구~

지역내일 2018-05-04


독특하고 예쁜 카페와 맛집 많은 심학산 돌곶이길에 지나는 이의 발길을 붙잡는 또 하나의 공간이 들어섰다. 동화 속에서 툭 튀어나온 듯 아기자기하고 예쁜 외관이 눈길을 끄는 이곳은 목공 작업을 하는 남편과 일러스트를 그리는 아내가 함께 운영하는 ‘커피집&목공소 헤몽페네’다. ‘헤몽페네’는 아내가 좋아하는 프랑스 화가이자 일러스트 작가. 남다른 감각이 돋보이는 테라스와 벽면에 일러스트들이 그려진 예쁜 외관에 이끌려 안으로 들어서면 아담한 공간에 일러스트 작품들이 곳곳에 걸려 있고 핸드메이드 작가들의 아기자기한 소품들에 마음을 빼앗기는 건 시간문제다. 핸드메이드 작가들에게 열려있는 ‘작가의 방’과 목공 하는 남편이 직접 만든 탁자와 소가구들, 동심으로 이끄는 일러스트 작품 등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한 ‘헤몽페네’. 이곳의 매력은 뒤편에 아담하게 자리 잡은 뜰도 놓칠 수 없다. 한쪽에 자리 잡은 목공작업 공간도 예술가의 감각이 엿보이는 뜰에서는 지난 주말 핸드메이드작가들의 프리마켓 ‘심학산 도토리마켓’이 열리기도 했다. 



헤몽페네에서는 카페에서 열리는 작은 전시회로 매달 다른 일러스트작가들의 작품 전시판매도 하고 있고, 남편 장상열씨의 주문가구와 소품제작도 하고 있다. 아내 김성희씨는 “헤몽페네는 솜씨 좋은 핸드메이드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 판매하는 핸드메이드 편집숍으로 앞으로 문화예술인들이 많은 돌곶이길의 특성을 살려 프리마켓도 정기적으로 열고 싶다”고 한다. 현재 4인4색 일러스트 작가들의 ‘모둠전’이 진행 중이며, 카페 메뉴는 핸드드림 커피와 생과일주스 치즈케이크와 토스트 등이 있다.  


위치: 파주시 돌곶이길 178-20
오픈: 오전 11시~오후 10시, 휴무 없음
문의: 010-2287-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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