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맞춤 공부, ‘개인맞춤 독학재수’에서 성공의 답을 찾다

이재윤 리포터 2018-05-16

 2018학년도 대입에서 전국 ‘이투스247’의 학생들은 수능만점을 비롯해 3천명 넘게 합격하는 기쁨을 맛보았다. 특히 의치한수 211명, SKY/KAIST 176명을 비롯해 서울 주요대학에 수백 명씩 합격하는 등 대입 성과의 질도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성과의 원인은 무엇일까? 평촌 이투스24/7의 최규섭 원장은 “인터넷 강의라는 우수한 컨텐츠와 체계적인 자습 관리 시스템을 접목해 배움과 익힘의 균형을 이룬 것이 좋은 성과의 배경”이라며 “불필요한 강의로 인한 시간낭비는 줄이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해낼 수 있도록 이끄는 전문적 관리 시스템은 성공적인 재수생활의 열쇠”라고 설명했다. 



전국 1,2위를 다투는 이투스 강사들의 인강과 철저한 담임제를 통한 입시 전략까지

자기 관리가 어려운 대부분의 학생들이 의욕만 앞세워 선택한 독서실이나, 내게 맞지 않는 수업을 정해주는 대로 따라가야 하는 재수종합반의 단점을 보완한 곳이 개인맞춤형 독학재수학원 ‘이투스247’이다. 즉, 수학 몇 시간, 영어 몇 시간 등으로 정해진 학원의 일방적 스케줄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학생 개개인의 상태를 철저하게 분석해 이에 맞는 개인별 맞춤 인강 수업과 충분한 자습 관리가 진행되는 것이 이투스247학원의 강점이다. 예컨대 어떤 학생이 수학은 잘하는데 국어를 힘들어 한다면 국어에 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 강의를 듣게 하고 수학 수업을 좀 줄이는 식으로 맞춤형 학습 플랜을 짜는 것이다.
이때, 수업은 하지 않고 오로지 학생 관리에만 집중하는 ‘담임’이 학생과 머리를 맞대고 계획을 짜면서 학생 스스로 ‘자기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수업준비에서 자유로운 담임은 충분한 시간을 두고 학생들이 세운 학습 스케줄을 점검하거나 수정 보완해 주고, 이를 잘 실천하는지 여부도 관리한다. 매주 정규상담을 진행해 학생의 생활을  살피고, 매일 쓰는 학습 플래너를 체크하며 공부량(시간)과, 공부 방법(학과 습의 밸런스), 과목 간 균형 여부까지 꼼꼼하게 파악해 점검한다. 그리고 매달 1회씩 진행되는 모의고사 후에는 시험 성적을 분석하여 학습 과정을 재정비하는 상담도 진행한다. 최 원장은 “수업을 하지 않고 학생 관리에만 집중하는 담임을 두다보니, 학생들이 중심을 잡고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 학원 내에는 담임 포함 국어·영어·수학·과학 등의 과목별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학습을 주기적으로 체크하고 모르는 부분은 질의응답을 통해 보완해 주고 있다.
이투스247은 전국 최강이라 자부하는 이투스 강사진들의 인터넷 강의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것도 강점이다. 학생들은 자신의 수준과 스타일, 취약 영역 등에 맞는 강사나 강의를 선택해 인터넷 강의를 자유롭게 들을 수 있다. 강의를 들은 후에는 충분한 자습을 통해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연습해 보며 실력을 키워나간다. 학습에 대한 계획과 실행, 복습, 문제점 보완 등 모든 것은 플래너를 활용해 기록하게 함으로 누수 없이 학습을 챙긴다.
 최 원장은 “아무리 좋은 강의를 많이 들어도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소용이 없기 때문에 수능 시험은 스스로 연습해보는 자습 시간이 중요하다”며 “플래너를 통해 무엇을(과목), 얼마나(공부량), 어떻게(공부방법) 공부했는지 점검하면서 수능시험이 요구하는 자기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생활관리, 학습관리, 입시관리… 삼박자가 갖춰진 수준 높은 관리 시스템

이렇듯, 이투스 247의 전문적인 관리 시스템은 ‘생활관리, 학습관리, 입시관리’를 체계적으로 챙기며 성공적인 재수를 이끈다. 앞서 말한 학습관리 뿐 아니라 학생들의 철저한 출결관리와 학습 습관 등도 세심하게 챙기며 생활관리에도 신경 쓰는 모습. 또한 학습공간의 환경까지도 꼼꼼하게 체크하며,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든다. 아울러 학생들은 매달 한번 전국 단위의 ‘이투스 모의고사’를 보며 실력을 점검하고, 선생님들은 이투스청솔 교육평가연구소에서 제공하는 최신의 입시정보들을 통해 대학 입시 준비에 보다 유리한 전략을 찾아 주고 있다.

이재윤 리포터 kate257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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