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틴크리스천

국내에서 해외 대학 진학을 고려한다면

영어 실력을 껑충 뛰어오르게 하는 Summer Intensive Course

이지혜 리포터 2018-05-31 (수정 2018-05-31 오후 5:40:53)

수능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영어 학습에 대한 부담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영어는 여전히 중요하다오히려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자녀의 영어 공부를 일찍 끝내려는 경향이 생겼다영어에 대한 부담을 덜면 고등학교시기에 다양한 활동과 교과 공부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국내 상위권 대학에서는 여전히 영어를 잘하는 학생을 선발한다글로벌 시대에 학교를 빛낼 인재에게는 소통의 도구인 영어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웰틴크리스천의 정용훈 이사장을 만나 미래를 준비하는 영어 학습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소수 정예 맞춤 입시로 미 주요 대학 입학성과 

대치동에서 20년 이상 입시 전문가로 활동해온 정용훈 이사장은 오로지 성적순으로 평가되는 학교생활에서 스스로를 루저라고 인식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이 안타깝기만 하다오늘의 대한민국 학교에서는 성적이 나쁘면 선생님의 관심조차 받기 어렵다그래서 웰틴크리스천은 소수 정예로 학생 개개인에게 섬세하게 눈높이를 맞추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각자 다르게 갖고 있는 재능을 발견하고 성장시키면 아이들은 눈빛을 바꾸고열정과 호기심집중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아이러니하게도 성적에 대한 집착을 버린 활동에서 아이들은 꿈과 목표를 찾고 차분하게 성적을 끌어올린다. ‘웰틴크리스천이 소수 정예를 고집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정 이사장은 “‘웰틴크리스천은 작년에 학생을 처음 맞이했는데도 조지아텍듀크대학교뉴욕대학교포드햄대학교게이요대 등의 좋은 입학 실적이 나왔습니다아마도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집중하려고 했던 웰틴크리스천의 교육철학이 적중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한다대입원서를 작업하는 동안 주말을 반납하고학생들을 위해 밤샘 작업도 마다하지 않는 웰틴크리스천’ 강사진의 열정과 정용훈 이사장의 입시 노하우아이들의 마음건강을 챙기는 목사님의 정성이 더해져 빚어낸 흐뭇한 결과이다


생각을 바꾸면 가까워지는 명문대학

학종이 대세가 되면서 SKY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내신을 얻지 못한 학생들은 무기력감에 빠진다열심히 해야 할 목표와 동기를 일찍 잃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생의 성공은 단순히 학력 하나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글로벌 시대의 필수인 영어와 유망한 전공사회성공감능력리더십성실성도덕성스포츠봉사 등을 두루 필요로 한다이런 능력들은 책상 앞에 앉아 공부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스스로 도전하고개척하고성장해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어려서부터 이런 교육으로 성장하다보면 대학만을 목표로 공부한 경우보다 훨씬 더 쉽게 국내ㆍ외 명문대학에 다가갈 수 있다. ‘웰틴크리스천은 성적으로 줄 세우기에 상처입고 지친 학생들에게 다양한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게 하고잠재력을 키워 끝내는 명문대학을 통해 본인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도한다

대학은 학생들의 목표가 아니라 꿈에 다다르기 위한 과정일 뿐이다양재 시민의 숲 인근의 자연친화적인 환경 속에 위치한 웰틴크리스천의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해외 유학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가족이 함께 생활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기를 수 있다


어린 시절은 영어 학습의 황금기 국내 영어캠프로

매년 이 시기가 되면 많은 초등학교 학부모들은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한 해외캠프 참여를 고민한다언어를 습득하는 황금기는 어린 시절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아직 어린 자녀가 부모와 떨어져 몇 주간 낯선 환경에서 지내야 한다는 사실은 부담스럽다유사시에 부모가 아이에게 달려갈 수 없다는 점도 불안하다. ‘웰틴크리스천에서는 그런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Summer Intensive Course를 준비했다. ‘웰틴크리스천에 다니지 않는 학생들도 등록할 수 있다커리큘럼은 4주 동안 Reading, Listening, Speaking(Debating), Writing까지 4개 영역을 모두 향상시키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의 02-579-0316

이지혜 리포터 angus7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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