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올리브스퀘어의 ‘풍기인견 레일린 용인 직영점’]

냉장고 원단, 인견(人絹)으로 우리가족 건강한 여름나기

이세라 리포터 2018-06-11

봄을 즐길 새도 없이 성큼 와버린 여름날씨에 많은 사람들이 여름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이에 맞춰 풍기인견(人絹) 브랜드 레일린에서는 2018년 새로운 디자인의 인견제품 라인을 내세우고 다양한 인견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공략하고 있다. 일명 아이스 실크 또는 냉장고 원단이라 불리는 인견으로 만든 레일린의 다양한 제품은 용인 올리브 스퀘어에 위치한 ‘레일린 용인 직영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트랜디한 디자인으로 젊은 층에게도 어필, 온 가족 사용할 수 있어

인견은 목재의 펄프에서 추출한 요사(실)로 만든 식물성 자연섬유로 나무가 주는 차가운 성질이 몸에 닿았을 때 시원한 느낌을 주는 천연 원단. 때문에 인견으로 만든 제품은 매해 여름마다 찾게 되는 여름 필수 아이템이다. 실크처럼 부드럽고 초르르 떨어지는 느낌과 몸에 잘 들러붙지 않아 끈적이는 날씨에도 쾌적함을 누릴 수 있으며, 천연소재라 알레르기성·아토피 피부, 갓난아기에 이르기까지 어느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해마다 찾는 이들이 늘어간다. 그 중 ‘풍기인견 레일린’은 우리나라 인견산업에서 선두에 위치한 업체이다.
특히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만들어낸 의류는 인견 사용층의 연령을 30~40대까지 끌어 내렸다는 평을 듣는다. 그만큼 세련되고 남다른 감각과 퀄리티로 승부하는 곳. ‘레일린 용인 직영점’은 넓은 공간을 자랑하며 직영점인 만큼 새로운 제품을 가장 빨리 만날 수 있고 이월상품을 포함하여 더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게 여성 의류가 메인이지만, 아이들이나 남성들을 위한 제품도 다양하다.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들에게 그만인 아동복은 아이의 편안함과 실용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제작했다. 1세부터 12세까지 사이즈가 있는데 아이들이 한번 입어보면 계속 이 옷만 입고 싶어 하기 때문에 매해 여름마다 방문하는 엄마들이 많다고 한다. 속옷류도 마찬가지이다. 몸에 입는 순간 서늘하고 시원한 착용감으로 주부들에게 인기이다. 남성용은 트렁크 스타일과 드로즈 및 런닝 스타일로 중장년층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불, 방석 등 다양한 제품, 본사 직영으로 합리적인 가격 제시

‘레일린’에서는 의류만큼이나 사랑을 받는 침구류도 준비되어 있다. 이중 인견을 잔물결 모양의 요철이 있는 리플 원단처럼 가공해서 만든 홑겹 이불은 늘 인기다. 통기성이 좋고 시원해 열대야에도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한여름의 필수품으로 가격대도 다양하다. 그 밖에 방석, 가방, 소품 등의 제품도 준비되어 있다. 게다가 이월상품은 30~70%까지 할인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위치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502-56
올리브스퀘어 2층 4호
문의 031-8005-8761

이세라 리포터 dhum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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