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 수학전문 ­ CANS(너를위한특별한수학원)]

내 아이만을 위한 도제식 수학, 초중등부터 시작하자

이춘희 리포터 2018-06-11

고등학교 진학 이후 2등급 이상 성적을 올린 학생은 100명 중 고작 3명에 불과하다는 통계가 발표돼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단계적 학문인 수학은 초중등 시기에 어떻게 공부했는지에 따라 고등학교 성적이 결정되는 대표적인 과목이다. 수학에 도제식 교육을 표방하고 대치동식 1대 1 지도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너를 위한 특별한 수(數)학원(이하 너특수)’이 흔들리지 않는 고등 1등급을 만들기 위한 초중등 수학프로그램을 개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흔들리지 않은 고등 1등급을 완성하기 위한 CANS의 초중등 프로그램

“고등학교때 수학 공부에 몰입하게 되는데 특별하게 수학적 두뇌를 타고난 경우를 제외하고는 성적을 크게 올리는 것은 힘듭니다. 초중등 때 수학 학습 습관과 수학적 아이디어가 잘 형성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죠.”
CANS 이관우 원장의 설명이다. 수학이라는 과목은 초등과 중등 그리고 고등까지 이어지는 과목으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내용이 심화되는 나선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도와 문제를 풀어내는 방식이 고등이후의 성적을 결정한다고 이 원장은 강조한다. CANS가 일괄적인 학원 프로그램에 학생을 맞추기 보다는 개별적 특성에 따라 맞춤식 수업을 고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개인마다 수학을 공부해 온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커리큘럼은 물론 교재와 가르치는 방법도 달라야 합니다. 초등 교육과정이 예전에 비해 실생활 중심으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수학적 개념과 원리 이해가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기본기가 없는 상황에서 창의사고력이라 부르는 방식의 공부는 모래성 위에 성을 쌓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CANS가 교과 수학-사고력 수학-영재 수학 과정을 단계적으로 운영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이러한 CANS 과정은 초중등을 거쳐 고등 계열별 최상위권 실력을 완성하는 것이 목표다. 


진로목표, 공부 방식과 취약점 완전히 파악한 후 개별 수업 진행

잘못된 수학 공부 습관은 초등부터 형성되지만 그 결과는 고등때 나타난다. 중등 2~3학년이나 고등 때 성적이 나오지 않는 경우 아래 학년부터 다시 시작하게 하는데 이는 절대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없다.
“성적이 낮은 학생을 학년을 내려서 다시 시작한다고 오르지 않습니다. 개별화가 답이죠. 학생의 수학 히스토리와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해 교재와 수업 방식 등 그 학생만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합니다. CANS는 보다 일찍 이러한 수학 공부를 시작하고자 하는 학생을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입니다.”
CANS는 한 반 정원 4~5명 이내, 철저한 1대 1 방식으로 심층 상담을 통해 1명마다 개별 커리큘럼을 만들고 개인지도 하듯이 완벽하게 맞춤형 수업을 진행한다. 이른바 ‘대치동 스타일’로 강사 한 명당 학생 4명을 밀착해서 가르치고 관리하기 때문에 강사는 자신이 맡은 모든 학생들의 진로, 목표, 성적 그리고 공부 방식, 취약점 등을 완전히 파악한 이후에 수업 방식과 스케줄을 제시한다. 


스스로 개념 정리하고 설명하며 문제에 적용하며 수학 체득

“같은 학년이라도 수준이 다르고 취약점도 다릅니다. 고비용을 들여 개인과외를 찾지 않아도 될 만큼 맞춤 커리큘럼으로 수학의 실력을 완성해 나갑니다. 진도, 교재, 시간, 수업 일수까지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하죠. 이렇게 실력에 구멍이 생기기 않도록 수학에 큰 밑그림을 그리면서 학생에게 필요한 진도를 마스터합니다.”
CANS는 수업 후 배운 내용을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학생들이 확인 테스트지를 제출, 구술하면 교사가 설명하며 피드백을 받는다. 결과에 따라 다시 숙제를 내주고 다음 시간에 같은 과정을 반복한다.
수학은 그 누구도 아닌 학생 스스로 생각하는 힘에 의해 체득되어야만 실력으로 완성되는 과목이기에 강사의 일방적 수업으로는 실력으로 만들 수 없다. CANS가 학생 스스로 개념을 정리해 설명하고 문제에 적용하는 과정에 집중하는 이유다.


문의 031-717-1008

이춘희 리포터 chlee1218@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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