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해외 대학 진학에 최적화 된 국제학교 어떻게 찾을까?

지역내일 2018-07-10

허유나교무 주임  

세인트폴 광교 국제학교

문의 1522-3026


조기 유학은 꺾이는 추세지만
해외 대학 진학은 꾸준히 유지

‘기러기 아빠’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조기 유학 열풍이 거센 적이 있었다. 주로 영어와 미국 교육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미국행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초·중등 시기에 가족과 떨어져 지냄으로써 야기되는 문제들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된다. 실제로 2000년대 초반부터 증가하던 조기유학의 붐은 경제적 요인, 해외 생활 부적응으로 인한 일탈, 기러기 가족으로 인한 가족 해체 등으로 2008년을 기점으로 계속 감소하고 있다.  자녀 교육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려는 생각이 반영된 통계라고 할 수 있다. 


조기 유학 대안으로 떠오른 국제학교,
커리큘럼과 수업방식 살펴야

그렇다면 해외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교육을 어디서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등장한 것이 송도 또는 제주 국제지구 내의 국제학교들이다. 하지만 입학 정원에 한계가 있어 하염없이 대기를 하거나 직장 등의 이유로 부모와 떨어져 살 수밖에 없어 기러기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는 못한다. 입학 후 한국 학교로 회기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 이유다. 국제 교육을 희망하는 학부모들에게 통학이 가능한 국제학교는 또다른 대안책이 될 수 있다. 국제학교를 선택할 때는 해외 대학 진학에 맞춘 커리큘럼과 수업방식, 교사 1인당 학생수 비율, 학생의 성향과 진로에 따른 개별 입시 로드맵, 통학거리 등을 고려해야 한다. 국제지구에 위치한 학교가 아닌 경우 한국 학력으로 인정받을 수 없는 리스크가 있지만, 국제학교는 장차 해외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최적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원어민 수준의 영어 구사는 기본, 미국 학교 커리큘럼과 수업방식, 성적표는 해외 대학에 진학할 때 한국 학교 학생에 비해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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