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강사진, 스터디센터, 입시컨설팅으로 성적 향상

오미정 리포터 2018-07-11

배운 걸 완벽하게 소화해야 성적으로 이어진다올해 개원한 이강학원 송파캠퍼스의 학()과 습()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차별화한 교육 시스템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과목별 대치동 1타 강사진과 자기주도학습 공간인 대형 스터디센터를 갖추고 학습·진학 컨설팅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한다.



공부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충분한 자기주도학습과 질의응답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과목별로 최고의 강사진이 가르치고 자습 중 난해한 부분은 질의응답을 통해 바로 해결할 수 있는 복합 학습관 모델이 강점입니다학생의 성적공부스타일을 진단해 과목별 학습법을 가이드하고 수시와 정시를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입시컨설팅까지 함께 진행합니다라고 이강현 대표가 설명한다

의치한의대, SKY대 합격생을 다수 배출하고 맞춤형 입시 컨설팅을 진행해 학생학부모들 사이에 선호도가 높은 이강학원은 대치캠퍼스를 비롯해 서울경기 지역에 13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스터디센터는 대치 이강에서 첫 선을 보였는데 현재 대기자가 300명에 달할 만큼 호응이 크다.

1~3, N수생 대상으로 운영중인 송파캠퍼스 스터디센터는 담당 실장이 상주하며 출결과 자습 상황을 관리한다국어 장봉근 등 대치동 1타 강사진과 과목별 학습 멘토에게 늦은 밤까지 질의응답을 할 수 있고 정기적으로 모의고사를 실시하며 학습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학습진학 상담은 대치이강의 베테랑 컨설턴트들이 담당한다.

송파강동 지역 학부모를 위해 정부 정책입시 데이터 분석에 기반해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입시 정보를 제공하는 이강현 대표의 입시설명회도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2019입시 수시전략 설명회1~2 입시전략예비 고1을 위한 고교 선택 전략 설명회 등은 대입 제도와 고교 교육과정 변화 등으로 혼란스러워하는 학부모들에게 입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호평 받고 있다.


특히 이강 송파캠퍼스는 개정된 2015교육과정에 따라 송파·강동 지역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단과 커리큘럼을 선보인다개정 교육과정은 문이과로 이분화된 수능 중심의 현재 고교 교육을 지식융합에 초점을 맞춰 개편한 게 핵심이며 통합사회통합과학이 신설됐다이 같은 교육과정 개편이 대학입시에서 어떤 영향을 끼칠까?

탐구과목이 향후 대입에서 중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봅니다라고 이 대표는 말한다현 고1학생들이 배우는 통합사회통합과학은 공부 분량시험 범위가 만만치 않다국영수 실력이 엇비슷한 최상위권일수록 탐구 과목에서 내신 성적이 갈리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게다가 앞으로 수능시험에서는 문과 성향 학생이 과탐 과목을이과 성향이 사탐을 선택해야 하는 게 입시 결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이 대표는 진단한다여기에 맞춰 현재 중3, 대상의 2015개정교육과정 맞춤형 탐구 과목 강좌를 선보인다.

이과 성향 학생들은 암기가 필요하고 답이 딱딱 떨어지지 않는 사회 과목을 힘들어 합니다반대로 문과성향 학생들은 과학 때문에 고전하지요과학 과목에 약한 문과성향 학생들사회 과목에 약한 이과 성향 학생용 강의까지 사탐과탐을 세분화할 필요가 있습니다학생들이 자유롭게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과학탐구 4개 과목사회탐구 9개 강좌를 모두 개설합니다라고 이 대표는 자신 있게 말한다


입시에서 내신 영향력은 갈수록 커지고 있지만 학생학부모들이 선호하는 대치동 학원가에서 강남 외 지역 고교생들을 위한 맞춤형 내신 대비는 한계가 있다이강 송파캠퍼스에서는 대치동의 실력 있는 강사진이 송파·강동 지역 고교에 맞춘 과목별 내신 대비 강좌를 진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보인고배재고보성고잠실여고잠실고창덕여고 등 20개 고교별 내신대비 강의를 운영중인데 반응이 좋습니다라고 이 대표는 덧붙인다.

3, N수생 대상의 수능강의는 국어 장봉근영어 김한상이과수학 전준홍문과수학 장호섭과탐 박선오사탐 문성욱 등 과목별로 대치동 스타강사들이 포진돼 있다.

오미정 리포터 jouroh@hanmail.net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