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미술을 배울 수 있는 곳 ‘목동 아트문화센터’]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따뜻한 공간”

지역내일 2018-07-13


남부법원 앞에 위치한 ‘목동 아트문화센터’를 보면 우리 동네에 언제 이런 공간이 들어왔을까? 하고 놀라게 만든다. 하얀색 외관도 나비가 훨훨 나는 그림도 익숙해 보이지 않는다. 현관문을 열면 바로 멋진 예술 작품들을 실컷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공간이 있다는 건 즐거운 일이다. 목동 아트문화센터는 말 그대로 문화와 예술에 관한 모든 것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다. 1층은 대관이 가능한 갤러리 공간이다. 그림, 수공예, 꽃꽂이 등 전시할 수 있는 작품은 무엇이든 저렴한 비용으로 전시할 수 있다. 2층부터는 여러 가지 다양한 문화 강좌를 배울 수 있는 강의실로 사용하고 있다. 서양화와 동양화 등 회화를 배울 수 있는데 이영선 대표가 지도한다. 이영선 대표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고 오랜 시간 동안 작가로 활동 중인 실력파다. 입체 조형 수업도 배울 수 있다. 거창한 작품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들도 있고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창작 조각 작품들 만드는 것을 지도받을 수 있다. 입체조형수업을 맡은 정근영 대표도 오랜 시간동안 강단에서 학생들을 지도해 왔고 한국미술협회에서 일하고 있는 경력자다.
갤러리 대관과 미술 수업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수예 공예 수업이나 꽃꽂이 수업 등 원하는 문화 예술 수업을 상담한 후 배워 볼 수 있다. 수업도 맞춤형 지도를 통해 정말 나에게 필요한 작품들을 그리고 만들 수 있어 실용적이다. 시간이나 강의 아이템 들은 모두 상담을 거쳐 맞출 수 있다. 지역 주민들은 특히 더 환영하고 있다,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문화와 정신적으로 만족을 줄 수 있는 문화 예술 공간으로서 지역의 ‘문화 사랑방’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위치  양천구 은행정로 6길 22 (남부법원 근처 해태어린이공원 앞)
문의  02-6225-0114/010-2277-0888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