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영어전문 ‘안세웅 어학원’]

자체 개발한 어휘 강의, 구문공식 이해하면 영어는 탄탄대로

이세라 리포터 2018-07-17

지난 수능 6월 모의평가에서 1등급 컷에 해당하는 비율이 4%가 되면서 그 동안 잠시 안도하고 있었던 영어 과목에 다시금 빨간 불이 켜졌다. 게다가 내신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엄연한 현실 속, 어떻게 하면 영어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까. 엄마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요즘, 11년 째 용인 수지에서 영어교육을 책임지는 ‘안세웅 어학원’의 안세웅 원장을 만나 그 비법을 들어보았다. 그는 “단어를 모르는데 해석을 할 수는 결코 없고, 해석을 못하는데 문법을 알 수는 결코 없다”는 강한 충고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정도(正道)를 통해 실력 빠르게 올려

안 원장은 ‘무조건적인 암기’, ‘무조건적인 개념 이해’, 소설책 읽듯 ‘의미만 파악하는 독해’를 기존 학원 시스템의 문제점으로 꼽는다. 그러면서 보다 효율적이고 실리적인 방법을 제안하는데 학원에서는 암기하는 공식을 알려주고, 시험에 나오는 모든 유형을 풀도록 해야 하며, 해석과 동시에 문법이 잡히는 공부를 해야한다는 해결책을 내놓는다.
특히 중3은 영어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한다. 고1 첫 시험에서 갑자기 5배 이상 늘어나는 범위를 견뎌낼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하기 때문이다.
“갑작스런 범위 증가에 미리 대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영어는 학년에 관계없이 수준을 끌어 올릴 수 있는 유일한 영역이기 때문에 중3이라도 고3의 1등급 실력이 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안 원장은 “그러기 위해서는 자체 개발한 어휘 강의를 통해 상위 고난도 3,000 단어와 자체 개발한 구문 공식 17가지만 똑바로 이해하고 문장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앞으로 영어에 대한 걱정을 접어도 된다”고 단언했다. 그리고 이어서 “이걸 못해서 영어 유치원부터 10년이 넘도록 영어학원을 다녀도 영어를 무서워합니다. 거짓말이 아니라 아무리 어려운 고3 영어일지라도 해설지를 보고 풀면 중1~2도 풀 수 있습니다. 그 어려운 국어 공부도 하면서 단지 단어에 막혀서, 구문에 막혀서 영어가 어렵다고 하니 참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라고 답답해하기도 했다.
영어는 쉽게 말해 위치가 정해진 언어이다. 그 위치에 의미를 풍부하게 하는 의미 덩어리(chunk)가 얼마나 붙어 있느냐에 따라 긴 문장이냐 짧은 문장이냐 구분되는 것인데, 안세웅 어학원에서는 그 덩어리를 덩어리째 완전 해석하는 방법을 학생들에게 전수하고 있다. 이렇게 영어식 순서에 따른 훈련을 하면 해석과 동시에 문법이 잡히고, 우리말 해석의 함정에 빠지는 작문 실수가 나오지 않게 된다고 한다. 


모든 시험문제 유형을 훈련하는 학습 시스템이 가장 이상적

또한 ‘안세웅 어학원’에서는 영어 한 문장을 공부하면 그 문장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모든 시험문제 유형을 훈련하는 학습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단어 의미를 묻는 시험은 없는데도 단어 테스트를 보고, 영문 해석을 묻는 시험은 없는데도 의미만 파악하는 읽기식 독해만 하며, 막상 시험 기간이 되면 허겁지겁 시간에 쫓기면서 문제만 풀어 대던 기존의 시스템에 반기를 든 것이다.
이에 대해 “이제껏 없었던 그러나 너무나 필요했던 학습 시스템입니다”라고 말하는 안 원장은 “이런 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인 공부와 원하는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세웅 어학원’은 다년간의 강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버리는 시간 없이 가장 효율적으로 내신을 대비할 수 있는 3단계 수업시스템(SBM)과 물셀 틈 없는 학생 관리시스템으로 수능/내신 모든 시험에서 최고 성적을 그것도 가장 빠른 시간에 만들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문의 031-897-0579

이세라 리포터 dhum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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