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이 바로서야 영어가 잡힌다

신현주 리포터 2018-07-18

수능영어 절대평가로 영어의 비중이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변별력을 위해 수능영어의 난이도는 어려워지는 추세다. 내신에서는 여전히 가장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과목 중 하나인 영어. 초등부터 꾸준히 영어 학원을 다니는데도 고등부 내신과 모의고사에서 만족할 만한 성적을 얻기가 쉽지 않다. 무엇이 문제일까? 오랫동안 강의를 하며 2015년 이후 메가스터디 성인부 인강 매출 1위, 강의 평가 1위 등 문법분야 최고 전문가인 온리잉글리시 이진희 고등부팀장을 만나 수능, 내신 1등급 맞는 영어학습법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최고 문법전문가의 명강의로 문법완성

오랫동안 영어 학원을 다녀왔고, 중등 때는 제법 영어 성적이 우수하다고 자부했는데 막상 고등부에 와서 영어성적이 나오지 않아 고민하는 학생들을 많이 본다. 이 팀장은 “고등부는 중등 때와 달리 무조건 외우는 방식으로는 성적을 올리기 힘들다”며 “문법을 바탕으로 영어의 기본틀이 잡혀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등급이 낮은 학생들부터 국제고, 외고, 전교 1등 등 다양한 수준의 학생들을 수업하면서 대부분 학생들의 문법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외국에서 오래 살다와 자연스레 글이 읽히고 써지는 학생이 아니라면 외국어를 공부하는 입장에서 가장 첫째는 문법이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오랫동안 영어공부에 투자를 했는데도 문법이 제대로 잡히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팀장은 “우리나라 학생들이 문법이 약한 이유는 잘못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며 “일제시대 일본인들이 성급하게 만든 영어책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잘못된 책으로 잘못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때문에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문법전문가에게 올바르게 문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온리잉글리시 학원은 학생들의 고질적인 문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문법전문가인 이 팀장과 이형선 원장이 문법은 끝을 본다는 각오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평촌학원가에서 오픈한지 1년 남짓에 문법에 강한 학원으로 소문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팀장은 현재 문법 단일과목으로만 인강 매출 수억 원을 올리는 강사로, 서강대 영문과 교수가 직접 추천할 정도로 문법에 있어서는 최고의 전문가라고 자부한다. 문법이 약해서 영어가 제대로 잡히지 않는다면 온리잉글리시학원에서 최고의 문법전문가에게 제대로 된 문법 강의를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여름방학은 실력 업그레이드 시킬 기회

최근에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영향으로 내신이 중요해지면서 영어도 학기 중에는 내신위주의 수업으로 진행되기 마련이다. 온리잉글리시도 학기 중에는 내신관리에 중점을 두고 수업을 진행한다. 철저한 내신관리는 또 하나의 강점이다. 내신은 내신이전의 철저한 분석과 준비, 내신 이후의 리뷰와 사후관리를 통해 철저히 관리된다. 최근 1년 간 기출 분석, 교과서와 부교재간의 비율 및 난이도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출제빈도 높은 어법정리부터, 출제 가능성 높은 유형정리, 부교재 관리, 주관식 서술형 집중 트레이닝을 비롯하여 적중률 높은 자체제작 예상문제, 총괄시험, 직전문제 등을 통해 완벽하게 진행된다. 시험이 끝난 후에는 개인별 성적분석을 통해 상담 및 특이사항을 점검해 다음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수행평가나 듣기 평가도 1:1로 관리한다. 이렇듯 학기 중에는 내신관리에 많은 시간을 빼앗기기 때문에 정규수업에 할애하는 시간이 부족할 수밖에 없다. 때문에 방학기간은 학교수업이나 내신에 구애받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실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결코 길지 않은 약 3주간의 여름방학, 온리잉글리시 학원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정규수업 이외에 단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게릴라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 거창한 목표보다는 짧은 시간에 확실한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핵심 포인트를 짚어 줄 수 있는 강의다. 이번 여름방학에 영어실력을 올리고 싶은 학생이라면 온리잉글리시의 게릴라특강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신현주 리포터 nashur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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