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학교의 교육여건과 서귀포 앞바다 전망까지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 모든 게 압도적이다

장시중 리포터 2018-07-19

우리나라 최고의 점유율을 자랑하는 부동산 회사인 한국토지신탁의 아파트 브랜드인 코아루가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만을 갖춘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을 분양하고 있어 투자자나 실제로 소유하려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제주국제학교가 지척이고 서귀포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용머리 해안과 산방산 지역에 있어 서귀포 바다의 멋스러운 낭만이 시원하게 조망된다


유학비용보다 훨씬 저렴하게 경치 좋고 자연이 좋은 제주에서 영어도 배우고 학교까지 다닐 수 있다면 일석이조가 아닐까.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에서는 제주국제학교가 차량으로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서귀포 앞바다가 집 앞이고 국제학교도 지척에 있다

현재 제주 영어교육도시에는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를 비롯해 노스 런던 컬리지에잇 스쿨 제주(NLCS), 브랭섬홀 아시아(BHA),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SJA) 4곳의 수준 높은 국제학교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후에는 중국 자본이 많이 들어와 있다 보니 사람도 많아 질 테고 자연스럽게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사용하는 싱가포르 국제학교(ACS)도 설립될 예정이다현재 4군데 국제학교는 자리를 잡아 안정적인 분위기에서 운영되고 있다

또한이곳은 일단 자연환경부터가 남다르다서귀포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산방산과 용머리해안에 위치해 있어 서귀포 앞바다가 단지 바로 앞에 펼쳐져 있다게다가 이런 입지를 십분 활용해 모든 세대가 바다를 직접 조망할 수 있도록 남향으로 배치돼 창을 열면 푸른 바다가 반가운 손님처럼 쏟아져 들어온다

여기에다 인근에 마라도와 가파도로 갈 수 있는 모슬포항이 인접해 있으며 제주 최대 규모의 휴양 레저 복합 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가 있다더불어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을 비롯해 오설록 등 제주의 대표 관광지로 둘러싸여 있으며 제주의 대표 관광지인 중문관광단지도 지척이다여기에 제주도에서 야심차게 개발 중인 제주헬스케어타운 등 여러 개발 호재가 있어 앞으로의 미래가치 또한 대단히 높다

아파트 전문 브랜드가 짓는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은 타운하우스로 총 13개 동, 54세대로 이루어졌으며 전용면적 99²로 모든 세대를 2층으로 올린 데다 다락방 개념을 도입해 3층까지 제공한다. 2층 양옥으로 어른들의 로망을 충족시키고 3층 다락방으로는 아이들의 로망까지 완성시킨다여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 세대에 대형 전용 테라스를 2층과 3층에 각각 제공한다


2층과 3층에 넓은 전용 테라스가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

발코니 면적만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하는 일반적인 아파트나 타운하우스와 달리 3층 다락방 면적과 더불어 전용 테라스 공간까지 모두 합쳐 108²(32)라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압도적인 면적을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전용면적이 99²라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사용할 수 있는 면적은 두 배나 된다아파트 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서울에서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3층이나 되기 때문에 각 층을 여유롭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또 고급 마감재를 써서 입주민들의 자존감과 만족도를 높였다가전제품 역시 빌트인으로 들여놓아 입주민들의 이사 부담까지 줄였다

이런 타운하우스에 대한 염려는 대부분 보안에 있다일반적인 타운하우스는 아파트처럼 입출입 통제가 잘 되지 않아 간혹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의 경우는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마치 고급 아파트처럼 철저히 통제된다모델하우스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1394-9번지에 있으며 여건이 된다면 방문해도 좋을 것이다

문의 1800-8675

장시중 리포터 hahaha1216@naver.com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