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톱 치매관리 기관 ‘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

조기검진 및 상담으로 치매예방 함께 해요!

지역내일 2018-08-23


치매 문제를 개별 가정 차원이 아닌 국가 돌봄 차원으로 해결하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치매 국가책임제’에 맞춰 일산동구와 서구에는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4월과 6월에 각각 문을 열고, 치매환자의 치매악화 방지를 위한 전문적인 인지건강 및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과 실종예방 인식표 발급, 조호물품 제공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그중 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일산동구청 인근 KT 고양지사 건물 1층에 자리하고 있다. 산뜻한 인테리어로 카페처럼 꾸민 공동 공간과 각종 모임 및 활동 공간, 상담실, 쉼터 등이 자리하고 있는 이곳은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선별검사’ 및 1:1 맞춤상담을 통해 대상자를 선별하고 체계적인 치매관리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 조기 선별검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예약하지 않고 방문해도 받을 수 있다. 단,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이곳에선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해 치매 중증화 방지를 위한 쉼터 프로그램과 정서적 지지를 위한 가족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지원 서비스를 신청했으나 아직 판정결과가 나오지 않은 대기자 및 장기요양 등급을 받았으나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환자를 대상으로 ‘기억플러스교실(쉼터)’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오후에는 ‘치매예방교실’이 열린다. 환자 가족을 위한 ‘한울타리 자조모임’은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에 열리며, 치매환자 가족구성원과 치매환자, 치매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65세 이상의 관내 거주자를 위한 치매가족카페인 ‘해마카페’는 연중 상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위치 일산동구 중앙로 1228 1층
문의 031-8075-4850~1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