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019학년도 특목고/자사고 입시에 관하여

지역내일 2018-08-29

평촌 다수인
신철민 대표이사


주말마다 전국 자사고 재학생 고등과정 수업을 진행하면서 느끼는 점은 목표를 갖고 준비했던 학생들은 수학의 최소한의 기본기는 다져져 있고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매년 우리 아이를 특목고/자사고 준비를 시켜야 할까 말까에 대하여 고민을 하며 상담을 요청합니다. 그 때마다 제가 하는 조언은 늘 같습니다. 나중에 정책 변화에 따라 지원은 포기할 수도 있으나 우선 본인에게 동기부여가 되어 특목고/자사고를 가고 싶어 하면 준비시키라는 것입니다.

단 계기는 있어야 하며 특목고/자사고 입시를 준비하는 것은 결국 고등학교에서 학생부 종합전형을 준비하는 것의 시뮬레이션을 한다고 보았을 때 도움이 되면 됐지 하나도 잃을게 없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현재 중3부터는 이과 문과의 디테일한 분리가 없어지고 정시전형의 확대도 이루어졌으니 더욱 갈 이유가 늘어난 것입니다.

실제로 2022학년도 대입정책의 확정과 함께 일반고 진학에 대한 불이익이 사라지면서 최근 특목고/자사고 학생들이 입시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대학의 입장(정시 비율 30%를 맞추기 위해 학종은 유지하고 교과와 논술을 줄이려는 방향) 또한 특목고/자사고에 대한 메리트를 높여줍니다.

실제로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일반고와 특목고/자사고 의 같은 내신이라도 반영 점수는 차등을 둡니다. 그것이 학생부 종합전형의 근본 취지와 맞기 때문입니다. 교과에서만이 아닌 다방면에서 우수한 능력을 가진 학생을 뽑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외대부고, 하나고, 상산고 ,대원외고 선생님들은 9월 10일부터 시작하는 대입 수시를 위해 고3학생들의 자소서와 학생부 지도를 하고 수능전후로 실시되는 대입 면접을 지도합니다. 그 후 12월 10일 신입생 선발을 위한 입학사정관으로 입시에 투입 됩니다. 그렇기에 입학사정관들의 시각과 선발 기준은 SKY 대학에 잘 진학할 수 있는 학생을 선발하려 합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및 합격을 위해 ‘어떻게 자소서를 작성해야 할까? 고민하는 중3학생과 학부모님들이 계십니다’  그 해답은 아주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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