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적동의 아울렛 ‘자라홈 더 그레이’]

스페인의 감성 소품, 할인된 가격으로

이세라 리포터 2018-09-03


어느덧 가을의 문턱에 다가왔다. 폭염 속 관심 갖지 못했던 집안 분위기, 가을을 맞아 변화를 주고 싶다면 얼마 전에 오픈한 아울렛 ‘자라홈 더 그레이’를  방문해 보자. 스페인 브랜드 자라의 홈 인테리어 소품이 가득한 이곳에선 기존의 가격에 50~6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신구대 식물원 근처에 위치한 이곳은 단독 건물로 1층, 2층은 아울렛이고 3층은 카페로 구성되어 있다. 1층은 식기류, 식탁보, 촛대, 거울, 램프 등이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국적이고 독특한 개성이 있으며 컬러감 있는 제품들이 눈에 띈다. 게다가 가격까지 착하니 쇼핑할 맛이 난다.  2층에는 패브릭 용품으로 가득하다. 침구, 스프레드, 쿠션을 비롯해 어린이용 패브릭도 있는데, 신생아 용품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특히 러그는 인기, 다양한 종류의 러그들이 있어 선택의 폭이 넓고 그중 집안을 독특한 분위기로 만들어줄 송치러그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그리고 매장 한켠에는 실내복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샤워가운을 비롯해 파자마, 잠옷, 라운지 가운 등이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앙증맞은 샤워가운도 눈에 띈다. 가정의 여러 공간을 자라의 제품으로 세팅해 놓아서 감각적인 인테리어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다.
이곳의 제품들은 모두 본 매장에서 세일이 끝난 후 바로 가져오는 제품들로 모두 1년 미만의 제품들이라고 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1층에는 숍인숍으로 꽃과 가든 디자인을 전문으로 하고 빈티지 가구를 취급하는 ‘블루멘박’이 있어 고급스런 그린인테리어를 감상하면서 힐링의 여유마저 누릴 수 있다.   


위      치 수정구 상적동 95-2

이세라 리포터 dhum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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