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계열 논술 전문 ­ 에이펙스논구술학원]

수리논술 대비를 통해 수능 고난이도 문항을 정복

이춘희 리포터 2018-09-05

수시에서 자신의 내신 성적보다 좋은 대학을 갈 수 있는 유일한 전형인 논술전형. 올해만 해도 인서울 및 수도권  33개 대학에서 1만3310명을 논술전형으로 선발할 만큼 선호가 높다. 특히 학생부 경쟁력이 약한 분당지역 상위권은 논술로 지원 대학을 높이는 경향이 강하다. 논술 준비는 언제부터 어떻게 어디서 준비해야 할까? 논술전형을 생각하는 학생들의 가장 궁금한 부분이다. 분당 자연계 논술의 대명사 ‘에이펙스’에 그 해답이 있다. 



최근 3년간 서울대 20명, 고려대 43명, 연세대 40명, 의예과 35명 배출

분당에 ‘에이펙스 논술’이 생기기 이전에는 멀리 대치동까지 원정 수업을 가는 경우가 많았다. 서울대 수학과 출신인 이준호 원장이 운영하는 ‘에이펙스 논술’은 용인 비평준화 시절인 2012년 개원 첫해 수지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거 명문대 합격자를 배출하면서 수리논술의 효과를 실적으로 증명했다. 이후 분당 학생들의 요청으로 분당 캠퍼스를 오픈하면서 최근 3년간 서울대 20명, 고려대 43명, 연세대 40명, 의예과 35명 등 수백 명 의 합격자를 배출하면서 명실 공히 분당지역 자연계 논술의 메카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에이펙스’는 자연계 논술에 관한한 가장 정확한 데이터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자신합니다. 고2 때부터 시작한 현재 고3 수리논술반 학생들은 1년간의 수리논술 공부를 통해 수능 모의고사 수학 영역 성적이 지속적으로 상승했음은 물론 고난도 수능문제에 대비한 심화가 가능해졌고 현재는 안정적으로 수학 극상위권으로 정착했습니다.”
논술전형의 합격 포인트는 수능 최저 기준과 논술시험이다. 하지만 논술과 수능은 다른 공부가 아니기에 적어도 1년은 이 둘을 연계한 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이준호 원장은 강조한다. 


학원 주최 무료 수리논술 경시 시험 & 모의 수리논술 실시

학생부 경쟁력이 약한 학생들의 수시 돌파구로 논술전형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경쟁률이 높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작년부터 주요 대학 논술시험이 수능 이후에 치러지고, 출제 범위가 고교 교육과정 내에서 출제한다는 규정이 강해지는 등 변수가 많다. 쉬워진 듯 보이지만 문이 넓어진 만큼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고, 문제는 정교해졌다.
“보통 논술전형은 고3 여름방학이 돼서야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논술고사 직전 급조된 파이널 수업만으로 논술전형에서 합격하는 학생은 거의 없습니다. 누가 얼마나 더 많은 다양한 상황의 문제 해결을 경험해 봤고, 논술시험에 익숙한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논술은 과정에도 점수를 주는 시험이고, 수능이나 내신과는 다른 방식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우선은 수리논술이라는 시험의 성격을 이해하고 훈련을 통해 쓰기가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 원장의 설명이다. ‘에이펙스’가 재원생들에게 합격권의 실력을 갖추기 위해 학원이 주관하는 수리논술 경시 시험과 모의 수리논술을 실시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대학별로 진행되는 모의 테스트는 무료로 진행되며 석차 및 채점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고2부터 시작한 재원생 대부분 ‘수리논술 최상위반’

“모든 상황별, 유형별 적응도를 판단할 수 있도록 개발된 문항으로 수리논술 단독 시험에도 실전과 똑같은 시간 동안 풀게 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일찌감치 논술 시험을 시뮬레이션 해 봄으로써 정확하고 실질적인 논술준비가 가능해집니다.”
이 원장은 수강생 전원에게 목표 대학과 학과 그리고 수능 성적, 기대점수, 자연계열 논술 전형 대학별 특징, 대학별 고사일, 최저 학력 기준 등의 모든 변수를 고려해 정확하고 명료하게 6개의 논술 지원 전략을 세워준다.
이 원장이 직강하는 의치대 및 주요 명문대 최상위 학과 준비생을 위한 ‘수리논술 최상위반’ 학생들은 대부분 2학년때부터 공부한 경우로 수리논술과 연계해 수능 최고 난이도 문제를 확실하게 잡은 학생들이다. 수학을 정말 잘하려면 논술형 공부를 해야 한다는 이 원장은 적어도 고2부터 이렇게 공부한 학생들은 절대 수능이 흔들리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문의 031-707-9988

이춘희 리포터 chlee1218@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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