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형 영어수업 - 오크힐 어학원]

인지능력에 맞는 적시 영어교육이 관건

오은정 리포터 2018-09-05

분당 정자동 한 자리에서 13년째인 ‘오크힐 어학원’은 분당의 영어교육 변천사를 함께 겪어왔다. Tony 원장은 “13년간 분당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다 보니 이제는 결과와 통계로 말할 수 있어요. 세월과 변화를 꿰뚫는 시기별 영어교육의 진리가 있습니다. 꾸준하면 실력이 늘죠”라고 말했다. ‘오크힐 어학원’의 신념은 교육제도에 흔들리지 않고 영어를 제대로 가르치는 것이다.



초등시기, 언어로서 영어교육이 효과적

지난 13년간 입소문을 듣고 ‘오크힐 어학원’을 찾아오는 학생들은 정말 다양했다. 특목·자사고를 희망하는 학생, 학교 내신을 올리고 싶은 학생, 수능 점수를 올리고 싶은 학생, 외국에 살다온 학생, 외국인학교에 다니는 학생, 유학중인 학생 등. 아이들의 환경과 영어 실력은 제각각이었지만 Tony 원장은 학생별로 그 시점에 꼭 필요한 효과적인 영어공부를 제시해왔다. 다양한 아이들을 가르쳐본 결론은 언어의 영어와 학습의 영어를 가르치는 시기가 다르며 학생들의 인지능력에 맞춰 가르쳐야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Tony 원장은 초등 시기에는 언어로서 영어를 가르쳐야하기 때문에 단어암기보다는 영어로 말하는데 더 투자해야한다고 강조한다.
“초등시기에 영어를 재미로만 가르쳐야한다거나 학습을 시키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의 인지능력에 맞춘 영어교육을 해야 한다는 거죠. 영어권 국가에 살다온 아이도 초등시기의 인지능력에는 한계가 있어서 그 이상을 가르칠 수는 없거든요.”
이 시기에는 원어민이 영어교과서로 과목별 영어 몰입수업을 하는 것이 한국식 영어 학습보다 훨씬 효과가 있다고 한다. 같은 연령대를 비교해보면 독서와 발표가 강화된 영어권 초등연령 아이들이 한국 아이들보다 사고력과 언어능력이 높게 나타나므로 ‘오크힐 어학원’에서는 독서와 말하기가 강조된 영어교육을 펼친다. 초등 저·중·고학년 파트별로 나누고 다시 레벨을 7개롤 나누어 세분화된 교육을 시킨다. 



중학교 이후는 학습의 영어로

‘오크힐 어학원’에서는 중학생의 영어교육은 회화적인 면을 낮추고 학습적인 비중을 높인다. 중학생이 되면 단어의 구성과 문법구조에 대한 이해의 인지능력이 생기기 때문이다. 중학생은 주 2회 학년별로 레벨을 나누어 진행한다. 중1은 영어 상위권 대비 문법과 심화독해 관리형 수업으로 진행된다. 중2부터는 외고·자사고 수준의 영어 심화수업이 들어가며 특히 완벽한 단어수업이 특징이다. 또한 학교별 문법형, 서술형, 논술형 문제를 해결하는 완벽 내신대비 수업도 돌입한다. 그러면서 영어의 감각을 살려주기 위해 원어민 강사의 스피킹과 라이팅 수업을 적절한 비율로 유지시켜 주는 게 ‘오크힐 어학원’만의 강점이다.
중3부터는 Tony 원장의 직강으로 외고·자사고를 뛰어넘는 수능, iBT,TEPS 연계 수업을 운영한다. 중3까지 우리나라 대입에서 요구하는 학습적인 차원에서의 영어공부 완성을 해야 차질 없는 대입 준비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고1부터 고3까지는 Tony 원장 직강으로 수능 영어 특화 맞춤수업이 진행된다. 


장기적인 안목의 영어교육 필요해

“영어교육의 열기가 잦아들면서 학생들의 영어 실력이 최근 굉장히 떨어져있음을 실감합니다. 입시를 지나 사회로 나가면 영어가 경쟁력인데 이대로 간다면 대한민국이 걱정됩니다.  글로벌 세계에서 한국만 점점 후퇴하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Tony 원장은 세계적으로 요구하는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추는 것이 경쟁력이므로 숲을 보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자녀들 영어교육을 시킬 것을 당부했다.


문의 031-711-8755

오은정 리포터 ohej06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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