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Lee in(리인)’]

“눈이 즐거운 꽃과 입이 즐거운 커피가 한곳에”

지역내일 2018-09-06


카페 리인에 들어서자마자 맞아주는 건 러시아산 썰매견인 ‘목동이’다. 커다란 덩치에 비해 하얗고 순해 들어오는 손님들에게 꼬리를 흔들며 환영해 준다. 카페 리인은 애견을 동반할 수 있는 카페다. 이 씨 성을 가진 자매가 운영하고 있어 카페 이름을 ‘Lee in'으로 정했다. 언니는 9년 동안 커피를 배우고 커피 교육을 해 왔다. 카페 리인에서는 취미, 창업, 자격증반을 택해 바리스타 수업을 받을 수 있다. 원데이 클래스와 학교 수업도 하고 있다. 특히  유럽바리스타자격증인 SCA자격증은 SCA시험감독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이 대표 덕에 카페 리인에서 교육도 받고 시험도 볼 수 있다. 카페 안에 로스팅 기계가 있어 좋은 원두를 바로 갈아 커피 맛이 부드럽고 좋다. 동생은 플로리스트로 카페 안에서 꽃을 판매하고 수업도 하고 있다. 꽃다발부터 집안 장식하는 방법 등 꽃에 관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파스텔톤의 색감과 수입 꽃을 사용하고 있어 단골들이 많이 늘었다. 꽃을 만 원 이상 구매하면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마실 수 있다. 수제청도 직접 담그고 있어 그 맛과 향이 진하다. 수제 청을 넣은 리얼오렌지라떼나 우유 거품이 부드럽고 칵테일 느낌이 나는 크림런던이 인기다. 카페 안은 나무 가구를 사용해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이 들고 넓은 창을 통해 보이는 바깥 풍경도 여유롭다. 오전 10시에서 12시에는 아메리카노를 2천 원에 마실 수 있다. 로스팅 원두를 구매하면 서비스 음료로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고 스페셜티로 시음 커피를 준비해 놓고 있어 손님에 대한 배려가 돋보인다. 이 대표는 카페 리인이 목동 안에서 마음 편히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위치     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177(신정동 318-12) 삼성 쉐르빌 2차 A동 1층
문의     070-8614-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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