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몸짱? 건강이 우선이다!

신현주 리포터 2018-09-12

무더위가 가시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자 무더위를 핑계로 미뤄뒀던 운동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선뜻 운동을 계획하기가 쉽지 않다. 매번 계획하고 실패를 반복하는 다이어트, 운동을 하고 있어도 제대로 나에게 맞는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인지 알 수 없어 답답하다. 운동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 1:1 개인 PT 전문 피트니스 헬스장 산본 더짐나인티나인 한승민 대표에게 조언을 구했다.



무리한 목표설정은 독, 건강유지하며 운동과 식이요법 병행해야

운동을 하려는 사람들의 이유는 다양하다. 살을 빼기위해서 하기도 하고, 식스팩이 있는 멋진 몸을 만들거나 단순히 건강한 몸과 체력 증진을 위해서 하기도 한다. 하지만 주변에 운동을 습관화하고 꾸준히 하며 성과를 보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한 대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몸이 겉으로 들어나는 여름에만 운동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짧은 기간 동안 실현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단기간에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며 조급해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며 “단기간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과한 운동이나 굶는 방식의 식이요법으로 건강을 잃는 사람들을 많이 봐왔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을 잃지 않으면서 원하는 몸을 만드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건강도 잃지 않으면서 원하는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꾸준함이 필요하다. 한 대표는 “목표체중 도달했다고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할 수 없다”며 “목표체중 도달 후에도 요요현상을 겪거나 힘든 운동을 다시 반복하고 싶지 않다면 끊임없는 노력과 지속적인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중요한 것은 올바른 식사 습관이다. 먼저 아침식사를 꼭 해야 한다고 조언하는 한대표는 “저녁부터 아침까지 공복기간이 길면 폭식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저녁식사를 하고 기상 후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더불어 규칙적인 식사가 중요하다. 규칙적인 식사습관을 통해 호르몬이 균형을 이루게 된다고. 또한 천천히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한 대표. “비만인 대부분의 사람이 급하게 식사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며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랩틴 호르몬이 식후 20분경에 나오기 때문에 빠르게 식사를 할 경우 과식이라고 느끼게 된 이후에야 포만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에 천천히 식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함은 물론이다. 한 대표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단백질과 섬유질, 탄수화물 등 신체활동에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필요하고, 특히 포만감을 주는 단백질 섭취는 필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다는 한 대표. 제때 적당한 양질의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근육의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몸을 만들거나 건강해지기 어렵다. “건강을 위해서는 운동, 영양, 휴식, 세 가지가 조화를 이뤄야한다”며 “이 세 가지를 고려하지 않은 채 무리한 운동이나 식이요법은 건강을 해치기 쉽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전문가 상담통한 개별 맞춤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성과

요즘에는 인터넷 등으로 다양한 정보들이 넘쳐나고 따라할 수 있는 동영상들도 넘쳐나지만 막상 목표를 가지고 운동을 시작하려면 막막한 것이 사실이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전문가의 도움이다. 한 대표는 “다양한 매체에서 나오는 운동 관련 동영상 등을 보고 홈트레이닝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성공한 사례를 보지 못했다”며 “홈트레이닝은 운동을 잘하고 제대로  방법을 알고 이미 습관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운동을 시작 할 때에는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더짐나인티나인 산본점은 한 대표가 상담을 통해 개별 맞춤 운동과 식이요법을 관리하며 70% 이상의 회원들이 성과를 보이고 있다. 추석을 앞두고 미리 운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더짐나인티나인 산본점에서 한승민 대표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신현주 리포터 nashur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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