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당구장 작당 강남역점

당구, 쾌적한 환경에서 남녀노소 즐기는 국민스포츠

여성 눈높이에 맞는 입문 레슨 프로그램으로 초보자에게도 인기

박혜준 리포터 2018-09-13

지금 40~50대 중년들에게 당구장은 어둑하고 담배연기 자욱한 이미지로 남아있다하지만 선입견 가득했던 당구장이 쾌적한 환경을 갖춘 프리미엄급으로 다시 태어나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당구를 처음 접하는 여성들의 눈높이에 맞는 레슨 프로그램으로 당구문화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는 프리미엄 당구장 작당 강남역점의 유성모 대표를 만나보았다.



집중력기획력 필요한 두뇌게임

평소 운동을 좋아하던 유 대표는 추운 겨울에도 마음껏 운동할 수 있는 실내스포츠를 고민하다가 당구를 시작하게 됐다과거 친구들과 당구를 쳤지만 몇 십 년이 흘러 다시 만나게 된 당구는 전혀 다른 스포츠로 다가왔다당구를 혼자 치면서 당구 자체에 몰입하게 되었고 정말 매력적인 스포츠라는 걸 깨달은 것이다

유 대표는 당구는 집중력이 요구되는 운동입니다어떤 루트로 게임을 풀어나갈지어떤 승부를 할지 생각하는 창의적 상상력과 기획력이 필요합니다생각하고실행하고그 결과를 보고 듣고… 이런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게 됩니다기획력섬세함집중력 향상 같은 효과 덕분에 청소년은 물론 시니어를 위한 치매예방 추천 종목으로도 좋은 스포츠가 바로 당구입니다라고 말했다또 실내운동이라 날씨에 상관없이 원할 때 할 수 있고 장비 또한 필요 없어서 쉽게 즐길 수 있다

작당 강남역점은 이러한 유성모 대표의 경험을 통해 오픈했다프리미엄 당구장답게 칙칙했던 기존 당구장 스타일에서 탈피해 감각적이면서도 트렌디한 인테리어로 내부를 꾸몄다또한 별도의 라운지 휴게실여성 및 청소년 바 테이블을 마련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기존 당구장과 다른 차별성과 쾌적한 환경으로 점차 입소문을 더해가고 있다.



아프리카TV 등 당구 입문 레슨 큰 호응

유 대표의 노력으로 새로운 당구문화가 알려지면서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인 프립과 연결되어 여성 당구 입문 프로그램도 오픈했다유 대표의 당구 레슨이 프립의 스포츠 카테고리 중 인기 상위권에 랭크되어 활발히 진행되자 ‘10X10’ 등에서도 당구 클래스를 개설하기 위한 요청이 이어졌고그 결과 매주 16명씩 당구에 입문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프리카TV ’두근두근 당구부 BJ레슨을 통해 여성들의 당구 입문 레슨을 진행했다여성 BJ들이 3개월간 당구 레슨을 받는 프로그램이었는데참가자들 모두 열심히즐겁게 당구를 배우며 당구의 매력에 빠지는 시간이었다유 대표 또한 초보자들이 당구를 접하고실력이 향상되고너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당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싶다는 의욕이 더욱 강해졌다또한 당구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 스포츠로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확인했다

유 대표는 이런 경험을 살려 갓 당구를 접한 입문자와 초보자를 위한 레슨을 시작했다낮 시간이 자유로운 여성과 초보자를 위한 레슨으로~목 오후 3시에서 5시까지 주 4회 수업으로 진행된다. 1:1 맞춤으로 당구의 기본자세스트로크 및 기본기술 등을 체계적으로 배워서 4구 및 포켓볼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부부가족 등 2인 이상 참여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당구를 즐기고 싶은 남성은 시간 및 당구 수준에 맞춰 레슨을 받을 수 있다.



당구 매력에 풍덩작당(작정하고 당구치기)하다!

유 대표의 바람은 당구의 저변을 확대해 모두가 당구를 즐기는 대중 스포츠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유 대표는 작당 강남역점이 있는 강남역은 먹고 마실 수 있는 유흥문화가 넘쳐나는 곳입니다그러나 술유흥 외에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것이 있다고 알리고 싶습니다당구의 매력을 한 번이라도 느끼고 나면 작당작정하고 당구를 칠 수밖에 없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프리미엄 당구장 작당 강남역점은 강남역 10번 출구 근처에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운영시간은 월~11~(익일) 511~24시이며낮에는 여성과 청소년 입문 레슨을 중심으로 한 회원제가 운영된다시간에 따른 다양한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으며, 10% 할인권 및 영화무료티켓 행사가 진행 중이다.

문의 010-2000-7363

박혜준 리포터 jennap@naver.com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