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발산동 퓨전 중식당 ‘효교’]

짜장, 짬뽕은 이제 그만! 색다른 퓨전 중식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지역내일 2018-09-13


밤리단길 손꼽히는 명소

 저동고 건너편, 밤가시마을 인근에는 각양각색의 식당과 카페들이 하나둘 자리를 잡아 ‘밤리단길(밤가시마을과 경리단길의 합성어)’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이곳을 일부러 찾는 이유는 색다른 요리와 주택가의 고즈넉한 여유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중 단연 인기를 끌고 있는 중식당 ‘효교’는 밤리단길의 신흥강자다.
 주택가 모퉁이에 자리 잡은 ‘효교’는 잘 꾸며진 야외 테라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거기에 실내의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는 편안함을 선사하고, 중국풍 화려한 식기는 식욕을 돋우기에 충분하다. 



중국음식의 틀을 깨는 참신한 요리로 입맛 사로잡아

 이곳의 대표메뉴는 아보카도크림새우다. 새우, 아보카도, 루꼴라, 크림소스, 캐러멜호두, 꽃빵튀김이 주재료다. 새우의 탱글탱글한 식감과 아보카도의 부드러움, 샐러드 채소의 아삭함이  환상의 조화를 이룬다. 다소 기름진 중국음식이 느끼하다면 가지튀김을 추천한다. 새콤하면서 살짝 매콤한 토마스소스를 베이스로 다진 고기와 튀긴 가지가 나오는 요리다. 이곳의 어떠한 요리와도 잘 어울려 주인장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메뉴다. 바게트 빵 사이에 으깬 새우를 넣어 튀긴 멘보샤도 빠뜨릴 수 없다. 바게트 빵의 바삭함과 안에 가득 찬 생새우 살의 고소함이 색다른 풍미를 선사한다. 칠리소스에 찍어 먹는 멘보샤는 일찍 매진될 수 있다. 푸짐한 요리를 맛본 후 볶음밥이나 면요리로 마무리하면 좋다. 볶음밥은 바삭한 마늘 슬라이스가 듬뿍 올라가 있고 간이 세지 않아 자꾸 손이 간다. 푸짐한 해물로 국물 맛을 낸 쌀국수탕면은 얼큰한 국물이 압권이다. 고량주를 비롯한 각종 주류와 음료가 구비돼 있어 음식과 곁들이면 좋다. 효교는 두 명의 요리사가 운영하는 작은 식당으로 주문이 밀리면 음식이 다소 늦어질 수 있다. 주말은 예약 필수.


대표메뉴 아보카도크림새우, 가지튀김, 멘보샤, 레몬탕수육, 볶음밥, 쌀국수탕면 등
위치     일산동구 일산로 380번지 41
영업시간 오전 11시 ~ 오후 9시 (break time 오후 3시~5시)  월요일 휴무
문의     031-819-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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