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국어

체계적인 시스템과 노하우로 수능국어 만점자 배출

신선영 리포터 2018-09-20

전국 194개 4년제 대학이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쳤다. 수험생들은 자기소개서를 마무리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과 정시 지원을 위해 수능공부에 몰입하는 등 저마다 필요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몸과 마음이 분주한 시기이다.
자소서와 면접 준비, 논술 등 대학별고사를 안내하며 수능까지 남은 60여 일 동안 희망적인 변화를 얻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최강 국어논술 학원’을 찾아 효율적인 국어학습에 대해 알아 보았다.



신유형 문제에 당황하지 않기
대입이 코앞으로 다가온 이 시기에는 무엇을 하는 것이 효과적일까?
고등국어와 3학년 자소서, 면접을 맡고 있는 이은수 강사는 “수능을 보기 직전 재학생과 재수생이 경합하는 9월 모평 결과에 기반을 둔 약점 분석과 학습방향 점검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남은 60여일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이 강사는 “문학은 EBS에 노출된 텍스트가 나와 전체 체감 난이도는 낮았을 것이다. 중위권 학생들은 EBS 연계 지문을 틀리지 않도록 세심하게 집중 점검해야하고, 상위권 학생들은 아는 지문이 나오면 다 맞을 것이라는 착각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70% 연계보다 난이도 높은 30%가 관건”이라며 “낯선 지문에 당황하지 않도록 지금이라도 글을 꼼꼼히 읽으며 분석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했다. 최근 2개년 기출문제를 가지고 연습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시간 내에 푸는 실전 연습 꾸준히 하기
9월 모평의 성적을 수능까지 그대로 유지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수능 당일 긴장감으로 100% 실력을 발휘하기 어렵다는 얘기다. 이은수 강사는 “OMR카드 마킹하는 시간까지 계산해서 시간내에 문제를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하면서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라”고 조언한다.
국어영역에서 정확한 독해력을 판단하기 위해 비문학 파트의 지문 길이가 점점 길어지고 있다.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다가 지문 내용이 기억나지 않아서 다시 읽는 실수를 범한다면 제한 시간 내에 문제를 풀기 어렵다. 국어영역은 시간과의 싸움이다. 각 문항당 배분 시간을 보면 대체로 화작문은 1분, 문학은 1분 30초, 비문학은 2분 정도 잡으면 된다. 그러면 5분정도 여유가 생기는데 이 시간은 3점짜리 문제에 더 할애하면 된다.
최강국어논술학원에서는 수험생들에게 문제 풀이에 소요되는 시간을 정확히 측정하고 시간을 안배하는 실전훈련을 한다. 특히 화작문은 몰라서 틀리는 경우보다는 대부분 실수 때문에 틀린다. 화작문에서 하나라도 틀리면 1등급은 어렵기 때문에 얕잡아 보면 안 된다. 실전처럼 시간을 정해 놓고 풀어보고, 자주 틀리는 부분을 분석하여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수정해야 한다. 문법은 기초이론도 중요하지만 이를 적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최근 신유형의 문제를 제공하여 적응력을 높이고 있다. 문학의 경우는 EBS교재에 실린 작품을 토대로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비문학의 경우는 나올만한 지문과 상대적으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지문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오답률 높은 문제를 통해 함정에 빠지는 이유를 분석하여 그런 실수를 하지 않도록 돕는다.

체계적 학습으로 내신과 정시 통과하기
개원 14년차 최강 국어논술학원은 학교별 출제 경향을 분석한 자료와 축적된 데이터와 노하우로 해마다 내신은 물론이고 수능국어영역에서도 만점자를 해마다 배출하고 있다. 그리고 안산의 학생들이 서울 주요대학과 의대에 진학하는 데에도 징검다리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국어와 논술을 별도로 개설 운영해 초등과정부터 체계적인 논술지도로 학기 중 수행평가와 서술평 평가를 대비하고, 논리력과 추론력을 키워주며 수능 고득점의 바탕을 마련한다.
이은수 강사는 초등 학부모에게 아이들이 종이에 인쇄된 활자를 읽을 수 있도록 신문읽기를 권한다. 신문을 오리면서 관심 분야를 스크랩하다보면 그것이 독서로 이어지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진로를 찾아가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
이 강사는 “자기소개서를 안내하다보면 생기부의 희망진로가 일치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 신문 읽기부터 시작된 진로 찾기가 생기부와 일치되고, 고전 연계작품과 철학 분야의 도서를 읽다보면 논술을 대비하는 데에도 수월하다.”고 조언한다.

최강국어 031-414-4895

신선영 리포터 shinssam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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