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 사랑받는 병원-김장호 성형외과

‘성형은 강남’ 공식 깨고 선택과 집중 수술 만족도 높여
개원 18년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성형외과로 자리 잡아

하혜경 리포터 2018-10-17

외모도 실력 중 하나로 평가받는 시대성형은 더 이상 여성의 전유물도 아니고 젊은이의 특권도 아니다남녀노소 누구나 좀 더 아름다워지기 위해 혹은 좀 더 젊어 보이기 위해 성형을 선택한다성형이 보편화 되면서 지역민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병원도 늘어나고 있다. ‘성형은 강남에서 해야 한다는 공식을 깨고 지역에서도 얼마든지 성형외과가 성공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 있는 안산 김장호성형외과. 2001년 개원해 18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는 이유는 뭘까?



처음부터 끝까지
상담부터 마무리까지 원장이 직접 진행

안산 중앙동에 위치한 김장호 성형외과에는 상담실장이 따로 없다치과나 성형외과에 근무하는 상담실장은 환자가 의사를 만나기 전 수술부위와 수술비용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김장호 원장은 환자를 직접 보고 필요한 수술이 필요한 부위를 결정하고 수술방향을 정한다아무리 경험이 많은 상담실장이라도 전문의와 같을 순 없다환자 상담부터 수술 후 마무리까지 원장의 책임 하에 이뤄지기 때문에 환자와 의사간 신뢰가 높아진다고 말한다.

지역에서 15년 넘겨 일하면서 김장호성형외과의 가장 큰 자산은 환자들의 신뢰.

지역은 금방 입소문이 퍼지는 곳이다작은 실수도 병원 운영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그 만큼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환자와 소송을 대비해 전문 변호인까지 고용하는 강남의 성형외과와는 영업방식 자체부터 다르다.



선택과 집중
잘할 수 있는 수술만 진행 만족도 높아

지역에서 사랑받는 병원으로 자리 잡기 위해 김장호 성형외가는 진료 분야를 줄이고 만족도가 높은 분야로만 집중했다. “우리 병원이 다른 병원에 비해 가장 경쟁력 있게 진료하는 분야는 눈·코 수술이다고 자신하는 김장호 원장.

쌍꺼풀 수술 상안검 성형술눈매교정술(,), 뒷트임 수술 등 인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눈 수술과 다크서클 개선을 위한 눈 밑 수술코 성형미세지방이식 성형술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병원에서 원장의 역할이 크다보니 아무래도 수술시간이 긴 진료는 피하게 되고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분야 환자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눈·코 수술을 많이 하게 됐다

입 소문이 나면서 다른 병원에서 눈 성형을 한 후 재수술을 위해 찾아오는 환자들도 적지 않다.


자연스러움
수술 안 한 듯 자연미 추구

김장호 성형외과의 목표는 수술 안 한 듯 자연스러운 성형이다아무리 아름다운 쌍꺼풀이라고 자신의 얼굴과 가장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성형해야 만족도가 높은 법김 원장은 오랜 노하우와 환자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가장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눈매를 찾아주는 것으로 유명하다최근에는 쌍꺼풀뿐만 아니라 나이 들어가면서 생기는 눈꺼풀 쳐짐이나 눈밑 다크써클을 없애기 위해 찾아오는 여성들도 많다김 원장은 노화는 오랜 시간을 두고 천천히 진행된 것이다너무 과도한 수술은 오히려 보는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다눈 밑 다크서클을 제거할 때는 피부 절제 없이 진행하거나 피부 절제량을 최소화해서 수술한 티가 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찾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혜경 리포터 ha-nul21@hanmail.net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