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증하는 가을철 비염, 콧물빼기 배농치료와 함께 면역력 높여야

박지윤 리포터 2018-10-17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고 밤낮의 온도 차가 커지면서 가을철 비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여기에 건조한 대기도 한 몫을 차지예민한 비염 환자를 더욱 힘들게 하고 있는 요즘이다.

가을철은 1년 중 비염 환자 발생률이 가장 높은 계절이기도 하다.

송파 콧물빼기 배농치료 전문 코비한의원(송파점안홍식 원장(한의학 박사)가을은 갑작스런 기온 저하대기 건조밤낮의 온도 차꽃가루 등 비염 환자들에게 좋지 않은 다양한 원인을 제공하는 시기로 9월부터 꾸준히 많은 비염 환자들이 내원하고 있다코를 건강하게 해주는 콧물빼기 배농치료와 함께 면역력을 높여주는 현명한 대처로 생활이나 학습에 지장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가을철 비염기온변화와 건조한 대기 원인

비염의 대표 증상은 맑은 콧물을 동반한 재채기와 코 막힘 등을 들 수 있다흔히 이런 증상은 코감기와도 비슷해 요즘 같은 환절기 감기를 비염으로 오인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코감기로 불리는 급성비염10일을 전후로 회복되는 게 보통입니다하지만 2주 이상 증상이 계속되거나 급성비염이 반복·만성화되어 심한 코막힘과 함께 콧물재채기가 지속된다면 빨리 비염치료를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이런 비염은 감기약을 먹는다고 낫지도 않을뿐더러 이 증상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져 학습에 영향을 미치고 만성피로와 두통에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비염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가을철에 비염환자가 많아지는 가장 큰 이유는 기온변화와 건조한 대기그리고 꽃가루 때문이다이런 자연 변화가 호흡기를 예민하게 만들어 코에 염증을 유발하게 만드는 것

콧물빼기 비염치료 전문 안 원장은 한의학적 측면에서는 한기에 의한 폐기능 저하비장과 신장의 기능 저하로 인한 면역기능의 약화로 비염이 발생한다고 볼 수 있다때문에 코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 주고 코 점막을 강화시키는 콧물빼기 배농치료와 함께 면역기능 회복을 위한 한약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가을철 비염을 위한 콧물빼기 배농치료는 면봉에 한약을 묻혀 코 안에 넣어주는 것으로 시작한다한약이 코 점막에 흡수되면서 염증 치료와 함께 부종까지 가라앉히게 되는 원리또한 코와 부비동(콧구멍이 인접해 있는 뼈 속 공간안에 고여 있는 콧물과 농도 시원하게 배출시키게 된다배출되는 콧물의 양은 비염의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체질과 환자 상태에 따라서도 큰 차이가 있다.

안 원장은 콧물빼기 배농치료는 오래 전부터 내려온 한방 비염치료로 남녀노소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는 안전한 한방치료라며 배농치료를 하게 되면 지속적으로 나타나던 코 막힘 증상이 줄어 코의 기능이 회복되고다른 증상들도 완화되게 된다고 말했다, “배농치료 직후에는 점막이 자극을 받아 조금 더 막히는 느낌이 들 수 있지만이는 약이 퍼지면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덧붙였다.

배농치료와 함께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적외선 치료한약을 증기화시켜 흡입하여 염증을 완화하고 호흡기를 촉촉하게 하는 네뷸라이저알레르기 반응을 감소시켜주고 세포 재생에 도움이 되는 초광온열요법신선한 산소를 공급하여 뇌기능을 활성화 시키고 코막힘과 코피를 줄여줄 수 있는 산소치료 등을 병행해 배농치료의 효과를 높여주게 된다


생활 속 관리와 예방 필수

면역기능 및 체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탕약을 함께 복용해 비염 재발을 낮추고재발 시 치료가 보다 용이한 몸의 환경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증상이 가벼운 비염은 보통 한 달 정도 치료로 개선을 기대할 수 있지만 알레르기성 비염만성 비염심한 축농증은 짧게는 2~3개월 길게는 3개월 이상 콧물빼기치료를 꾸준히 받는 것이 좋다.

가을철 비염을 위해 생활 속 관리와 예방도 중요하다마스크 착용이 도움이 되며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좋다

충분한 영양 섭취와 휴식을 통해 면역력을 높이는 것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콩이나 견과류녹황색 채소가을 과일녹차 등의 건강식품을 꾸준히 섭취하고 찬 음식이나 인스턴트식품·담배 등은 비강 부종을 유발하고 면역력을 떨어뜨릴 수 있어 섭취를 줄이는 것이 비염 치료와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

기사제보

닫기

(주)지역내일(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기사제보(이하 '서비스'라 함) 이용에 따른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이와 관련한 운영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수립하여 공개합니다.
서비스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동의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경우 서비스의 일부 또는 전부 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1.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및 수집방법
- 수집항목 : [필수]이름, 이메일, [선택]휴대폰
- 수집방법 : 서비스 이용 시

2.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다음의 목적 내에서만 개인정보를 처리하며, 이용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합니다.
- 이용목적 : 제보 접수 및 확인, 채택 시 소정의 선물발송 등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 보존항목 : 이름, 이메일, 휴대폰
- 보존근거 : 제보 접수 및 확인, 선물발송 조회 등
- 보존기간 : 제보 접수일로부터 3개월

4.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http://privacy.kisa.or.kr/국번없이 118)
- 대검찰청 사이버수사과(http://www.spo.go.kr/02-3480-3570)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http://www.netan.go.kr/경찰민원 콜센터 182)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