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해냄학원 한정민 국어강사 인터뷰

수능과 내신 흔들리지 않는 제대로 된 국어 공부

개념을 납득하고 내재화하는 방법으로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 키운다

이선이 리포터 2018-10-18

대입 수시 전형의 확대로 내신 성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경쟁이 치열한 강남서초지역에서 국어 내신 성적을 상위권으로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더구나 최근 강남서초지역의 고교들은 내신에서도 수능형 사고를 요구하는 문제들을 출제하고 있다어떻게 하면 국어 내신과 수능을 제대로 준비해 흔들리지 않는 성적을 유지할 수 있을까? ‘반포해냄학원에서 한정민 국어 강사를 만나봤다.



1~2학년 선호도 최고의 명강사적중률 높은 내신 대비

반포해냄학원의 한정민 국어 강사는 1998년부터 강의를 시작해 2003년부터는 대치동과 반포를 중심으로 강남서초지역 학생들의 국어 성적을 끌어올리고 있는 명강사이다. ‘반포해냄학원과 대치동 새움학원에서 고1~2학생들을 주로 가르치고 있는 한 강사는 적중률 높은 내신 대비 수업으로 유명하다나아가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해 학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국어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학교 국어 시험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강남서초 자사고의 학생들이 한 강사의 수업을 가장 많이 선택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서초지역에서는 세화여고만 하더라도 1, 2학년 수강생이 각각 100명을 넘어서고 있고세화고반포고서문여고서울고상문고 등의 수강생들도 많아 정규반 수업은 매번 전 타임 마감될 만큼 선호도가 높다.


학교별 출제경향 파악해 풍부한 콘텐츠로 맞춤 대비

한 강사는 최근 고교들의 출제경향에 대해 자사고 시험은 수능형 문제의 출제 비중이 높아 수능 수업을 오래 한 경험으로 작품마다 개념이 내신과 수능에서 어떻게 출제되는지 가르친다일반고의 경우 그동안 교과학습을 충분히 하면 좋은 성적을 받았지만 올해부터 보충자료를 제공하고 수능형 문제의 출제 비중을 높이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다평상시에 수능 공부를 하지 않으면 내신에서도 좋은 성적을 받기 힘들고내신에서 1등급을 유지하고 싶다면 수능 공부를 전제로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내신 준비기간에는 학교 선생님별 출제경향을 파악해 집중적으로 대비시키는 것도 한 강사 수업의 큰 장점이다한 강사는 세화고세화여고의 경우 오랜 내신 수업으로 선생님별 출제 스타일까지 파악하고 있다또한 학생들이 내신 수업의 주체가 되는 것이 특징이다학교 선생님이 교과 내용과 연계해 언급한 개념과 작품 관련 문제를 요청하면 이를 적용해서 예상 문제를 만들고 내재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고 말했다.


수능과 내신을 관통하는 개념 정리 및 내재화하는 공부방법이 중요

학생들 중에는 수능과 내신 공부가 별개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그렇지만 수능 시험범위가 바로 교과서이고교과서 성취기준을 내신과 수능에서 평가한다한 강사는 예를 들어 소설에서 서술상의 특징 문제는 수능과 내신에서 반드시 나온다수능과 내신을 관통하는 개념을 정리하는 것이 수업에서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공부를 많이 했음에서 성적이 떨어졌다고 호소하는 학생들의 경우 사실은 공부방법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라고 한다. “개념을 암기하는 학생들이 많은데이를 납득하고 내재화해 작품이 바뀌어도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한 강사는 학생들이 개념과 필수어휘를 내재화할 수 있도록 휴대하기 편하게 소책자로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이후 학생들의 질문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고 한다

아울러 다가오는 겨울방학에는 내신을 위해서라도 수능 공부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고학생과 예비 고학생들은 교과 개편으로 다루는 내용이 많이 줄었다하지만 내신과 수능은 얕은 수준에서만 출제하지 않고 상당히 깊이가 있다겨울방학 동안 내신을 위해서도 수능의 기반을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문의 02-596-9555

이선이 리포터 2hyeono@naver.com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