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목표를 이루고 싶다면 과정을 구체화하라

지역내일 2018-10-22

노예리중등부 팀장   

입실론수학전문학원

문의 031-708-1336


중,고등학생들이 중간고사 성적을 받아들었다. 되돌릴 수 없으니 새로운 목표를 위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할 때다. 다음 시험에서 더 나은 성적을 받기 위해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표를 작성해보자.  

계획표를 작성할 때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 과정을 구체적으로 기입하도록 하자. 흔히 계획을 세우고도 실행하지 못하는 것은 실행 과정을 구체적으로 수립하지 않기 때문이다. 과정 없는 결과는 있을 수 없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기입해야, 그것을 실행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다. 그것이 반복되다 보면 목표에 대한 결과는 그대로 일어난다.

수강생 중에 습관적으로 과제의 100%를 완료하지 못하는 학생이 있었다. 학생에게 매일 과제를 해야 하는 시간, 분량, 그리고 장소까지 구체적으로 지정해주었다. 이 과정을 2~3주 진행하자 이 학생은 놀랍게도 과제를 항상 100% 완료하게 되었다. 단순히 과제를 마쳐야한다는 목표를 세우는 것과 목표를 이루기 위한 세부적인 실행과정까지 계획하는 것의 차이는 엄청나게 크다.

계획표는 목표의 실행과정을 어떻게 얼마나 구체적으로 작성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가령 다음 시험에서 수학성적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해보자. “나는 앞으로 수학공부를 더 많이 하겠다. 더 많은 시간을 들여 공부하겠다.”라는 계획은 실행될 가능성이 매우 낮다. 그러나 “나는 지금부터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독서실에서 수학 시간에 배웠던 내용의 요점정리를 반드시 하겠다.”라고 계획표를 작성한다면, 목표가 이루어질 가능성은 훨씬 더 높아진다. 


수학공부를 더 많이 해야겠다는 큰 목표를 잘게 쪼개어, 언제, 어디서, 몇 시간씩, 어떻게 공부를 할 것인지 자문해 보고 그에 대한 답을 계획표에 직접 적어보자. 머릿속에 백 번 생각하는 것보다 직접 한 번 적고 눈으로 그 계획표를 반복해서 읽어보자. 그러다보면 스스로 계획표대로 공부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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