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스 창의융합 뇌 교육

학업 스트레스 없애고 학습능률 높여주는 ‘두비전’


박혜준 리포터 2018-10-26

키 성장을 위해서는 균형 있는 영양섭취맞춤 운동숙면그리고 스트레스 관리가 조화롭게 이루어져야 한다하지만 입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초등학생까지도 공부하느라 잠을 푹 못 자고 학업 스트레스로 힘들어하고 있다우리 아이들이 효율적으로 공부해서 학업 스트레스 없이 잠도 푹 자고 키도 쑥쑥 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창의융합 뇌 교육으로 학습능력을 개선함으로써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돕는 키네스 두비전(DO VISION)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영재의 뇌로 만들어주는 창의융합 뇌 교육

키네스는 1999년부터 키 성장 클리닉을 시작해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키를 키우고 건강을 증진하는데 힘써왔다키네스 성장프로그램은 지난 18년간 5만 명 이상 많은 학생들의 키 성장에서 90% 이상이 목표키를 달성하는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다그런데 해가 갈수록 학생들의 학습량이 너무 많아지는 현실이다 보니 시간이 부족해서 키네스 프로그램에서 필요한 시간의 잠을 자지 못하고 스트레스 없이 생활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점점 늘어났다

키네스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한 끝에 공부시간의 제약을 극복할 수 있는 두비전 프로그램을 개발했다키네스 대표원장 김양수 박사는 두비전은 이미지 전환기술을 사용하여 보통 아이들의 기억력을 영재수준으로 만들어주는 창의융합 뇌 교육입니다영재는 50개의 단어를 들은 후 30개 이상 기억하고 보통 사람은 6~8개 정도 기억합니다영재에게 어떻게 그걸 기억하느냐고 물으면 그냥 저절로 생각난다고 답하죠영재들은 이미지 전환기술을 사용합니다뇌 세포를 연결하는 시냅스(생각회로)가 발달되었기 때문입니다창의융합 뇌 교육으로 보통 사람도 영재처럼 저절로 생각나는 뇌를 만들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두비전은 이미지 전환기술을 비롯한 생각기술을 통해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하는 것을 돕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함으로써 학습능률을 10배 이상 높이고 성적도 오르게 된다이는 곧 자신감을 높여주며잠도 푹 잘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서 몸도 건강해지고 키도 크는 선순환을 불러오는 것이다.


잠재된 소질과 탁월성 발휘 문제해결능력 높여

두비전 교육과정은5단계시스템으로구성된다. 1단계는 뇌 기능을안정시키는뉴로피드백훈련이고, 2단계는 뇌세포를연결하는시냅스망의형성을촉진해서생각회로를만드는감각운동통합훈련이다1~2단계과정은하드웨어적으로뇌 기능을개선하는 과정이다. 3단계는 기억 틀과마음거울의이미지전환기술 등 다양한생각기술을배우고숙달하는 과정이다이러한 1~3단계과정의뇌 교육과정을 통한창의적방법으로영재 뇌로만들게된다.

4단계는 이제까지 배운 뇌 기능 개선 기술을 학습코칭에 적용해서 교과과정에서 배운 학습내용을 재구성하고 생각기술을 숙달시킨다. 5단계는 뇌 기능 개선으로 학습한 것들이 자연스럽게 적용되는 단계이다이러한 창의융합 뇌 교육으로 복잡하게꼬인생각을 풀어내고잠든뇌를깨우면누구나쉽게 학업 스트레스를해소하고잠재된소질과탁월성을발휘해문제해결능력자가될수있다


두비전 학습지도사 양성과정 오픈

두비전 프로그램을 통한 뇌 기능의 향상으로 학습능률이 오르고 키도 쑥쑥 큰 학생들 사례는 무수히 많다이성민(가명, 14·도곡동학생은 두비전을 통해 9개월 만에 전교 1등으로 성적이 크게 올랐다이 군에게 남다른 일화가 있는데 이 군이 사고를 당해 병원에서 뇌에 이상이 없는지 검사를 받던 중 이 군의 놀라운 기억력을 본 의사가 깜짝 놀라며 영재 아니냐고 했다는 것이다두비전에서 배운 것을 사용하다 보니 영재의 두뇌가 된 것이다

키네스의 사례와 강연기사 등을 통해 두비전 효과를 알게 된 학부모 가운데 직접 두비전을 배우려고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김 박사는 직접 배워보고자식도 가르쳐보겠다는 분들의 요청으로 제가 직접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이 수업이 인기 있어서 평생교육원에 두비전 학습지도사 양성과정을 오픈했습니다학생들에게 관심 많고 잘 가르칠 수 있는 분들두비전을 직접 배우고 이를 교육사업으로 키우는데 관심 있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문의 강남본원 02-558-2758, www.kiness.co.kr

박혜준 리포터 jenn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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