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 내신 및 수능 영어전문 - J. Focus English

영어 1등급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조진영 리포터 2018-10-26

고등학교 공부는 범위와 방식이 달라 중학교 때와는 다른 학습법을 요구한다내신과 수능 어느 것 하나도 포기 할 수 없는 입시에서 절대평가로 평가하는 수능은 물론 경쟁이 더욱 치열한 내신까지 대비해야 하는 영어는 전략적인 학습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상위권 학생들과 학부모 사이에서 높은 만족과 신뢰를 쌓아 온 ‘J. Focus English’의 장동석 원장을 만나 고등학교 입학 전 수능과 내신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영어 학습법에 대해 조언을 들어봤다.



내신 변별력 대비 위해 문법 다지기는 필수

초등학교 때부터 배워 온 영어임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 내신에서 문법 공부를 강조하는 이유는 뭘까장 원장은 대부분 고등학교 내신에서 변별력을 주는 킬링 문항이 어법에서 출제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특히영어 실력이 상당한 학생들이 많은 강남지역 특성을 감안하면 어렵고 세부적인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어법 실력을 제대로 갖추어야 한다

중학교 때 이미 고수준 수능 1등급 점수를 받는 학생들이 상당수이지만 이런 학생들이 중학교 내신에서는 80점대 점수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 원장은 이런 현실에서 수능형 독해 문제로 고등학교 내신을 출제한다면 제대로 학생들을 평가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따라서 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내신에서 문법 문제를 30% 내외로 출제하기도 한다.

실제로 세화여고나 서문여고와 같은 이 지역 여고의 경우영어 내신 1등급 컷이 상당히 높다내신 영어 1등급 컷은 만점이나 한 문제 정도만 틀려야 하며그것도 배점이 큰 문제를 틀리게 되면 사실상 1등급이 어렵다장 원장은 ‘1~2문제로 등급이 갈리게 되는 상위권 학생들 역시 주로 틀리는 부분이 서술형 어법 문제이며 따라서 입학 전 완벽한 문법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효율적인 시간 관리와 학습전략 필요

2학기 기말이 끝나는 11월이 되면 중학생들은 사실상 여유로워진다하지만일부 학생들은 수능을 끝낸 수험생처럼 무의미하게 이 기간을 허비하기 일쑤다장 원장은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 시간을 보내는지에 따라 입학 후 고등학교 3년의 생활과 성적들이 달라진다고 강조했다불과 한 달 남짓의 시간 차이지만겨울방학부터 공부를 시작하겠다는 생각은 금물이라고 조언했다

실력이 약한 학생들에게 교육 수준이 특히 높은 강남에서 상위권 1~2등급은 단기간에 완성되기 힘든 목표이지만그렇다고 부족한 실력을 이 때부터라도 대비하지 않으면 고등학교에서 3등급이상 받기란 매우 힘듭니다.” 

장 원장은 이 시간이 오롯이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중·고등학교 학창시절 통틀어 가장 긴 시간이며더 없이 실력을 쌓기에 좋은 기회임을 강조했다이 기간을 철저히 계획하고 관리해 고등학교 입학 후 상위권으로 진입한 학생들 또한 많다는 것과 이러한 것이 목표가 되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고등입학 전까지 완성해야 하는 영어 학습법

장 원장은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필요한 학습을 정확히 알고 한 발 앞서 내실 있게 준비하는 것이 성공적인 고등학교 생활을 위한 첫 걸음이라고 조언했다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3개월 반 가량 되는 기간 동안 문법 개념과 고등 어법을 각각 1바퀴씩 돌릴 것을 조언했다

단순히 문법 개념을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고등 어법 문제들이 어떻게 출제되며문제를 접했을 때 문제에 접근하고 생각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문법을 오랜 시간 배웠음에도 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하는 학생들은 문법 개념을 모른다기보다는 어떻게 접근하고 생각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문법만 학습한다고 절대로 좋은 점수가 나오는 것이 아니며 어휘력 보강과 리딩 스킬도 학습할 것을 장 원장은 조언했다. “중등 어휘가 부족한 학생들은 중등부터 고1,2 어휘까지 학습하겠다는 목표를 세워야 하고독해를 연습할 때는 수능식 사고를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고등학교에서는 모의고사 지문들이 시험범위에 들어가며수능형 문제로 변형되어 출제됩니다.” 따라서 근본적인 수능식 사고방식을 제대로 익혀야만 효과적으로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대비할 수 있다고 장 원장은 설명했다.

문의 02-537-7932

조진영 리포터 cjyoung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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