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봉틀 공방 윤지맘’s 수작(手作)]

재봉틀과 천만 있으면 뭐든지 뚝딱~!

지역내일 2018-10-26


정발산동 밤가시공원 인근에는 요즘 ‘밤리단길’이라 불리며 뜨고 있는 거리가 있다. 분위기 있는 카페와 음식점, 공방 등이 늘어서 있는 거리를 한가로이 거닐다 보면 싱그런 식물들이 심어진 화분들이 늘어서 있고, 앙증맞은 재봉틀이 그려진 아담한 간판이 붙은 가게가 눈길은 끈다. 바로 재봉틀 공방 ‘윤지맘’s 수작(手作)’.

이곳에선 재봉틀질로 만든 리넨 의류와 홈패션 소품 등을 주문제작 및 판매하며 수업 과정도 운영한다. 커튼밸런스, 쿠션 테이블 식탁 등의 커버, 파우치, 면 생리대, 가방, 앞치마, 리넨 의류, 패치워크 이불 등 천으로 만들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만들어 팔고 또 만드는 법을 배울 수도 있다.  

윤지맘’s 수작에서 진행되는 수업과정은 모두 1:1로 이뤄진다. 초보자의 경우 6주 동안의 기본과정을 수강하고, 재봉틀을 다룰 줄 아는 수강자는 곧바로 원하는 아이템을 제작하는 수업을 받는다. 기본 6주 과정은 주 1회 수업으로, 매회 2시간~2시간 반의 수업시간 동안 한 작품을 완성한다. 먼저 재봉틀의 기본 구조와 작동법을 익히고 직선 박기 및 곡선 박기를 연습한 후 패브릭 수건(장식 천을 덧댄 수건) 만들기를 시작으로 생리대 파우치, 지퍼 파우치, 앞치마, 쿠션 커버, 양면 에코백을 하나씩 만들어나간다. 이후에는 이곳 주인장이자 강사인 최은숙 씨와 일정을 맞춰 가방이나 의류 등 원하는 아이템을 만드는데 리넨 원피스나 치마, 통이 넉넉한 바지 등 디자인이 단순해 만들기 쉬운 옷들을 주로 만든다. 


위치 일산동구 산두로 144
영업시간 오전 10~오후 6시 반 전후, 일요일 휴무
문의 070-8872-3700, 010-4037-1872 / 네이버블로그-검색창에 ‘일산수작공방’ 검색

기사제보

닫기

(주)지역내일(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기사제보(이하 '서비스'라 함) 이용에 따른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이와 관련한 운영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수립하여 공개합니다.
서비스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동의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경우 서비스의 일부 또는 전부 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1.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및 수집방법
- 수집항목 : [필수]이름, 이메일, [선택]휴대폰
- 수집방법 : 서비스 이용 시

2.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다음의 목적 내에서만 개인정보를 처리하며, 이용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합니다.
- 이용목적 : 제보 접수 및 확인, 채택 시 소정의 선물발송 등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 보존항목 : 이름, 이메일, 휴대폰
- 보존근거 : 제보 접수 및 확인, 선물발송 조회 등
- 보존기간 : 제보 접수일로부터 3개월

4.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http://privacy.kisa.or.kr/국번없이 118)
- 대검찰청 사이버수사과(http://www.spo.go.kr/02-3480-3570)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http://www.netan.go.kr/경찰민원 콜센터 182)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