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유학의 새로운 트랜드, 동북아 지역의 경쟁력에 주목하자!

지역내일 2018-11-05

허유나교무 주임  

세인트폴 수원 국제학교

문의 1522-3026


가깝고 취업 시장 넓은 중국 & 필리핀 유학 관심 높아져

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해외 유학이라고 하면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등의 영어권 선진국만을 떠올렸었다. 그러나 전체 유학생 중 미국으로 가는 한국 학생수가 2009년을 정점으로 점점 줄어들고, 오히려 동북 아시아로의 유학에 눈을 돌리는 새로운 트랜드가 생겨나고 있다. 홍콩, 베트남, 필리핀 등 동북 아시아에 진출해 있는 국내 기업 및 글로벌 기업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취업시장이 넓고 다양해진 덕분이다. 또 위치상으로도 한국과 멀지 않고 영어 외에 중국어도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최근에 중국 국제 학교, 홍콩 대학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 이런 새로운 사회적 흐름을 대변한다고 볼 수 있다. 


진로와 학업 고려해 철저하게 준비한 유학만이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유학이 생각처럼 쉬운 것은 아니다. 자녀의 진로와 학업계획, 국가별 교육 체계의 특징 등을 잘 파악하고 분석해 꼼꼼하게 준비해야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세인트폴수원에서는 최근 높아지는 해외 유학 수요를 반영하여 동북아시아 지역에 위치한 세인트폴 국제학교로 진학하고자 하는 경우에 대해서 심층 상담을 진행하고 학업과 진로에 대한 프로세스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세인트폴수원에서는 재학생들이 썸머 프로그램, 교환 학생 프로그램 등 더 넓은 교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다른 세인트폴국제학교와 여러 프로그램 제휴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 취업시장이 한정되어 있는 국내나 미주를 넘어서 새롭고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있는 지역에서 학업하고 새로운 경험과 기회를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 중국, 필리핀 등 동북아시아로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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