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영어 입시학원, ‘연세학원’]

영어 상위 1%, 고등 영어 유형 대비가 핵심!

이경화 리포터 2018-11-05

고1 첫 중간고사를 치른 학생들은 달라진 영어 성적 때문에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 분명 중학교에서는 한결같이 A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했던 등급을 받았기 때문이다.
오랜 고등 영어 지도 경험으로 낙생고를 비롯한 분당과 판교 내 중ㆍ고등학교의 학생들의 상위권 실력을 이끌어낸 수내동 ‘연세학원’의 김지영 원장. 고교 영어 성적이 중학교 때와 견주어 낮아지는 이유는 고등 영어 유형에 대한 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강조하는 영어 입시 전문가 김지영 원장에게 영어 1등급을 위한 확실한 전략을 들어보았다. 



내신과 수능 학습은 결코 다르지 않다

“분당지역 고등학교의 내신 시험은 부교재로 인해 넓어진 범위와 수능 형식의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문법과 어휘에 대한 단편적인 실력뿐 아니라 주어진 지문을 정확히 읽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종합적인 영어 실력과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수능 문제 유형들이 출제되며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김지영 원장은 분당 고교들의 최근 출제 경향을 분석하며 정해진 좁은 범위의 지문과 문법을 암기하면 풀 수 있는 쉬운 난이도의 중학교 시험을 예상하고 고등 영어 시험을 준비했다가는 수능과 연계된 문제들을 제대로 풀 수 없어 예상치 못한 성적을 받게 된다고 안타까워했다. 즉, 내신 성적이 중요한 고등학교에서의 첫 시험부터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수능 영어의 핵심을 알고 고등 영어의 중요한 맥을 짚어가며 핵심 유형에 대비한 학습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김 원장은 조언한다.


빠른 고등 영어 유형 대비가 성적을 좌우해

영어는 외우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고등 영어는 다르다. 30개가 넘는 시험 범위의 지문을 완벽하게 암기하는 것도 힘들지만 단어와 문법, 주요 문장 구조를 외워도 절대 좋은 점수가 나올 수 없다. 고등 영어는 정확히 이해하고 암기한 내용들을 구조화시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종합적 실력을 평가하기 때문이다.
김 원장은 “중학교와 비교해 낮아진 영어 성적은 갑자기 독해와 어휘력이 떨어져서도, 그렇다고 실수 때문도 아닙니다. 생각할 수 있는 시간만 주어지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충분한 독해력과 어휘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 시험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라며 고등 영어에서 상위 성적을 얻기 위해서는 문제 유형은 물론 평가 방법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매 시험이 중요한 고교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유창성을 강조한 영어 학습이 아닌 시험 자체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는 학습으로의 빠른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 이런 이유로 ‘연세학원’에서는 12월에 중3 수업을 개강해 고1부터 1등급을 놓치지 않는 실력을 체계적으로 준비한다.



수능 전문가와 함께 하면 결과가 다르다

고등학교 학습은 대입의 필수조건인 수능을 빼놓고 생각할 수 없다. 수능과 비슷한 유형의 내신 출제 비중이 늘고 있는 영어 과목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확실한 영어 성적을 위해서는 오랜 수능 영어 지도 경험으로 수능을 꿰뚫고 있는 강사들의 수업이 필요한 이유다.
수능 전문가인 김 원장을 비롯한 수능 전문가가 함께 하는 ‘연세학원’의 수업은 1등급이 아닌 만점을 목표로 학년에 맞춰 진행된다. 1학년에서는 기본적인 문법과 필수 어휘학습을 비롯해 독해력과 지문 구조를 중점적으로 익혀 수능의 기초실력을 완성하고 2학년 때는 3학년 모의고사와 EBS 교재를 활용해 기초실력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실전 실력을 향상시킨다. 그리고 3학년이 되어서는 그해의 EBS 교재로 미흡한 부분이 없는지를 점검하고 모의고사로 실전감각을 끌어올리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연세학원’이 제안하는 상위 1% 영어 전략이다.


문의 031-726-2245

이경화 리포터 22kh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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