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습득을 제대로 하면 고난이도 문제도 걱정 없다

신현주 리포터 2018-11-06

어느새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제 수능이 끝나고 기말고사를 마치고 나면 내년을 대비하는 예비학년 체제로 전환된다. 부족했던 부분을 보강하고 내년을 대비해야하는 중요한 시기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인 수학, 어떻게 하면 수학에 자신감을 갖고 내신과 수능에서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 대치동 최상위권을 완전 석권한 수학학원으로 유명한 ‘깊은생각’ 수학학원이 평촌원 개원을 앞두고 있다. 깊은생각 평촌원 한병일 고등부 원장에게 대치동 최상위권 완전 석권을 이뤄낸 ‘깊은생각’만의 수학학습 비법에 대해 물었다.



수능과 내신의 흐름을 꿰뚫는 풍부한 콘텐츠

2022 대입개편이 적용되는 현 중3학생들, 정시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의 입시제도하에서 내신은 여전히 중요하다. 때문에 내신과 수능 어느 것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한병일 원장은 “학기 중에는 아무래도 내신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며 “학교별 내신의 흐름을 정확히 분석한 자체교재로 내신 완벽 대비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평촌원을 개원하면서 인근 고등학교 기출문제에 대한 분석을 마쳤음은 물론이다. 또한 “내신과 수능은 별개가 아니다”며 “내신을 대비하면서 수능도 같이 대비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내신대비와 수능대비가 함께 가능한 이유는 개념을 명확하게 습득하고, 문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기 때문이라는 한 원장. “중등 때에는 벼락치기 학습과 문제유형 외우기식 학습으로 어느 정도 성과를 얻을 수 있으나 고등부에서는 쉽지 않다” 며 “개념을 제대로 습득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도록 훈련이 되어야 고득점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대치동 21년의 노하우가 담긴 최상위권이 인정한 최적의 개념서와 최신기출 문제를 기반으로 한 난이도별 자체교제도 ‘깊은생각’만의 특별함이다. 학습효과 극대화를 위해 수준별 반 편성은 물론이다. 한 원장은 “학원에서 지도하는 대로 따라오기만 한다면 내신과 수능 1등급은 당연하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철저한 평가시스템을 통한 꼼꼼한 학사관리

깊은생각은 분기별로 대치동과 송파를 비롯해 서초, 분당, 광진 등의 학생들과 동일한 학력평가를 실시해 자신의 실력과 수준을 객관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우물 안의 개구리가 아니라 보다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학습의 동기부여가 가능하다. 당일 학습을 체크하는 일일테스트나 주간테스트를 통해 철저한 학습점검을 함은 물론이다.
깊은생각은 모든 문제는 자체 풀이노트를 활용하도록 하고, 매 수업 시 숙제 확인과 틀린 문제 재풀이 확인을 거치고, 오답이유를 정확히 파악해 수업과 질의응답을 통해 철저히 습득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한 원장은 “질의응답은 수업시간 외에도 언제든지 가능하다”며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질문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수학은 문제풀이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문제는 꼭 풀이노트를 활용해 풀이하도록 해, 풀이과정을 통해 무엇이 부족하고 잘못되었는지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도 한다”고 말했다.
검증된 실력을 갖춘 강사들도 깊은생각의 강점 중 하나다. 깊은 생각의 강사들은 깊은생각교육연수원에서 별도 교육을 거친 강사들로 뛰어난 실력만큼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고, 그 만큼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한 원장은 “학생과 강사들의 유대관계가 좋고 강사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야 학생들의 수업집중도와 성취도가 높아진다”며 “깊은생각의 강사들은 뛰어난 실력만큼 학생들과의 관계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입시정보와 학습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함은 물론이다.
다가오는 겨울학습기간을 통해 수학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면, 대치동 최상위권 완전석원의 신화 ‘깊은생각’ 평촌원이 좋은 대안이 되지 않을까? 깊은생각 평촌원은 12월3일 개강을 앞두고 11월9일 오전 11시 평촌아크로타워 B동 39층 파티엘하우스에서 ‘깊은생각 학습전략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현주 리포터 nashur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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