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세정학원’ 백봉용 화학 강사 인터뷰

수능과 내신, 한 번에 꿰뚫는 1등급 화학 학습법

조진영 리포터 2018-11-08

상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한 강남서초지역의 고등학교에서 내신과 수능에서 상위권이 되기 위한 효과적인 학습법은 무엇일까이미 많은 학생들이 인정하고 선호하는 대치 최고의 1타 강사 백봉용 화학 강사를 만나봤다.



대치동 고1~최다 수강생 보유
문제 접근법과 해결 스킬이 탁월한 강의

대치동 고1~최다 수강생 보유’ 대치세정학원에서 화학을 지도하는 백봉용 강사 앞에 붙는 수식어 중 하나다백 강사의 수업은 꼼꼼한 개념 정리와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문제 접근법그리고 탁월한 문제 해결 스킬로 정평이 나 있다특히 작년에는 화학 내신이 어렵기로 유명한 휘문고 학생들을 100명 이상 지도했으며올해 역시 가장 많은 중동고 수강생을 보유하고 있는 명실 공히 대치동에서 가장 선호하는 1타 강사다

백 강사의 수업은 관리적인 부분도 남다르다수강생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백 강사는 학생 이름은 모두 외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백 강사에게 수업을 들은 우수한 제자들로 구성된 체계적인 조교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특히 질의응답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는 무엇보다 높다꼼꼼하게 개념을 암기할 수 있도록 암기 테스트와 미니 모의고사를 실시하여 학생들의 학습 상태와 실력을 빠짐없이 점검한다또한, 2주에 한 번씩 틀렸던 과제와 테스트는 묶어 개인별 오답문제집을 배부하며진도를 따라오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조교들이 개인별 클리닉도 진행한다.


수능과 내신을 동시에 대비하는
효율적인 화학 학습 비법과 전략

화학은 내신과 수능이 크게 다르지 않다수능이나 모의고사 기출문제가 비슷한 유형으로 내신에서 출제되기 때문이다. ‘화학은 어떻게 공부하는가 하는 학습 비법이 내신과 수능에 직결되는 실력이 된다고 백 강사는 설명했다꼼꼼한 개념정리를 기본으로 개념과 개념 사이의 연계성까지 공부해야 문제풀이 능력을 갖출 수 있다개념을 알아도 풀지 못하는 문제가 많다면 문제에 개념을 적용시키는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백 강사는 설명했다최근 수능과 내신 모두 단순한 지식을 묻는 문제보다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많아 문제 해석과 분석력이 반드시 갖춰져야 한다고 조언했다내신은 학교별 내신 기출문제 이외에도 고모의고사와 수능 기출문제를 병행해서 공부해야 한다모의고사나 수능 기출과 같은 수능형 문제는 2~3번 이상 반복해서 풀어야 하며단순한 지식을 물어보는 내신형 문제는 정확한 개념 이해로 문제를 보는 즉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야 한다.

최근 수능에서 화학은 응시자 수가 감소하는 추세다까다롭고 어려운 과목이라 생각해 무조건 기피하려는 학생들에게 백 강사는 최근 수능 화학은 문제 유형이 다소 쉬워졌으며소위 킬러 3문항 중 한 문제만 맞아도 1등급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시간이 부족할 수 있는 킬러 문항은 빠르게 접근하고 해결할 수 있는 스킬만 제대로 배운다면 충분히 상위권 등급을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통합과학에서도 비중 있는 화학I
겨울방학 체계적인 준비와 학습 필요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고학생들은 자신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을 선택해 입학 전 겨울방학에 미리 공부하고진학하고자 하는 전공이나 학과와 연결된 과목을 선별해 학습하는 것도 좋다고 조언했다통합과학은 30~40% 정도 화학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미리 공부해두면 내신 대비에 효과적이며의대한의예과수의학과화학과화학공학과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들은 수시 지원을 염두에 두고 화학 내신에서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미리 대비하는 것도 필요하다

백 강사의 강의는 서초지역 학생들에게도 인기가 좋다특히서초지역 자사고 최상위권 학생들은 백 강사의 수업을 먼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대치동으로 수강하러 온다주말이 아닌 주중에는 거리가 만만치 않아 수강하기 어려워 가까운 서초에서도 수업을 들을 수 있게 해달라는 학부모의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차별화 된 강의 콘텐츠와 입시 노하우로 내신 대비는 물론 수능까지 한 번에 꿰뚫을 수 있는 대치 1타 강사 백봉용 강사의 화학 수업을 이제 세정학원이 새롭게 오픈한 반포세정학원에서도 만날 수 있다.

문의 02-6242-0909

조진영 리포터 cjyoung25@naver.com

기사제보

닫기

(주)지역내일(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기사제보(이하 '서비스'라 함) 이용에 따른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이와 관련한 운영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수립하여 공개합니다.
서비스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동의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경우 서비스의 일부 또는 전부 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1.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및 수집방법
- 수집항목 : [필수]이름, 이메일, [선택]휴대폰
- 수집방법 : 서비스 이용 시

2.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다음의 목적 내에서만 개인정보를 처리하며, 이용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합니다.
- 이용목적 : 제보 접수 및 확인, 채택 시 소정의 선물발송 등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 보존항목 : 이름, 이메일, 휴대폰
- 보존근거 : 제보 접수 및 확인, 선물발송 조회 등
- 보존기간 : 제보 접수일로부터 3개월

4.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http://privacy.kisa.or.kr/국번없이 118)
- 대검찰청 사이버수사과(http://www.spo.go.kr/02-3480-3570)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http://www.netan.go.kr/경찰민원 콜센터 182)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