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서 소문난 한정식 맛집 풍동 애니골 ‘해오름 한정식’

좋은 재료로 귀한 손님 맞듯 정성 담은 밥상~

지역내일 2018-11-16


해오름 한정식은 일산 뿐 아니라 서울에서도 찾아올 정도로 마니아가 많다. 대표 김인자씨는 “다른 어떤 것보다 우선 좋은 식재료를 쓰자는 것이 제 경영철학의 기본”이라고 말한다. ‘음식의 기본은 좋은 식재료’라는 마인드로 농가들과 계약재배를 통해 청정 식재료를 제공받고 있다. 또 모든 재료가 다 그렇지는 않지만 거의 모든 야채들은 유기농, 친환경으로 재배한 것들로 내 가족이 먹는 음식처럼 깐깐하게 고른다. 깐깐하게 확인하는 것은 식재료뿐 만이 아니다. 음식 솜씨 좋은 김 대표가 직접 요리도 하고 손님상에 오르는 모든 메뉴를 깐깐하게 확인한다. 해오름한정식의 맛의 비결 또 하나는 모든 음식이 ‘즉석요리’라는 것. 고객들이 칭찬하는 해오름이 다른 한정식 집과 차별화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즉석에서 만들어낸 맛이다. 좋은 식재료로 즉석에서 요리를 만들어내는 해오름의 모든 메뉴는 고객들의 입맛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자극적이고 금방 입맛을 사로잡은 그런 맛이 아니라 즉석에서 만들어낸 요리 하나 하나가 담백하고 깔끔하고 정갈하다. 



가성비 좋은 품격 있는 외식 공간, 연말모임 장소로 최적~

깐깐하게 고른 좋은 식재료와 즉석요리, 이 외에도 해오름한정식은 늘 우리 집에 온 귀한 손님을 맞듯 고객의 편에 서서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화려한 인테리어 대신 분위기 있고 편안한 공간에서 귀한 손님처럼 대접을 받는 듯한 차별화된 서비스, 여기에 또 하나 김 대표가 강조하는 것은 ‘청결’이다. 기분 좋은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주방부터 매장까지 정돈되고 깔끔한 분위기로 신뢰를 받고 있다. 김 대표는 “직원들 모두 한마음으로 늘 해왔던 것보다 오늘 하루 더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엄선된 식재료만을 사용해 고객이 신뢰하실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있는 ‘해오름 한정식’, 김인자 대표는 고객들이 인정하는 한정식집이라는 자부심으로 “해, 별, 달 정식 외에 더 업그레이드된 메뉴를 더한 고품격 한정식을 곧 선보일 계획”이라고 한다. 10 여년 넘게 한 자리에서 일산의 대표 한정식 집으로 자리 잡고 있는 이곳은 평일에도 예약률이 높아 연말모임이라면 지금부터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상견례나 연말 회식, 가족모임 등 다양한 행사를 갖기에 안성맞춤인 1층과 2층 공간도 넉넉하고 개별 룸도 준비되어 있으며 주차장 이용도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어머니의 손맛을 담은 정갈한 음식이 그리울 때마다 생각나는 곳, 이번 연말 모임은 ‘해오름 한정식’에서 즐겨보시길. 오픈시간은 오전 11시 30분~오후 9시 30분(브레이크 타임 오후 3시 30분~5시).
위치는 고양시 일산동구 애니골길 5,
예약문의 031-932-8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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