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부 수학·과학 전문 ‘분당플라즈마 학원’]

개념강의와 1:1일 맞춤형 문제풀이로 빈틈없이 역량 끌어올려

이세라 리포터 2018-11-20

대치동에서 영재고·과학고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많이 회자되는 수학·과학 학원인 플라즈마 학원을 분당에서도 만날 수 있다. 대치 본원의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분당플라즈마’만의 독특한 수업시스템을 접목하여 빈틈없이 학생의 역량을 최대한 올려주고 있는 이곳은 탄탄한 이과 과목의 기본과 심화를 다지면서 원하는 고교로 진학할 수 있는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학생의 역량에 맞춘 수업으로 구성,
효율적인 시스템  

정자동에 위치한 ‘분당플라즈마학원’의 가장 큰 특징은 기본개념은 강의식으로, 문제풀이는 1:1로 지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소수정예(최대 정원을 6명)로 진행되는 이 수업은 대형학원의 전문성과 과외형식의 세심함이라는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매우 합리적이며 효율적이다.
이에 이진수 부원장은 “학생들마다 공부의 양과 속도가 다 다르다는 점에서 착안한 수업형태입니다. 대형 강의에서 놓친 부분을 1:1과정에서 메워주니 학생의 역량이 빠른 속도로 오르고, 학부모님들의 만족도도 높다”고 하며 “이런 수업은 공부에 욕심을 내는 경우에 굉장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한 학기씩 구성된 여러 과정별 수업이 준비되어 있어 아이의 역량에 맞춰 모듈 형식으로 수업을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학년과 상관없이 수업을 듣게 되며, 중2의 경우 90%이상이 특목·자사고를 목표로 하고 있고 나머지는 분당내 과학중점고를 바라보고 준비한다. “이렇게 구체적인 입시계획을 가지고 중학시절 준비를 하게 되면, 만약 실패하더라도 요인을 찾게 되고 그로인해 고등 시절 공부에 대한 생각과 태도가 확실히 달라지죠, 그래서 결국 성공적인 대입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시스템을 살펴보니 등원할 때마다 지난 수업의 내용을 확인테스트 하며, 채점, 오답 후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클리닉을 통해 확실히 이해한 후 귀가 하는 것이 기본이다. 테스트 결과와 함께 담당강사의 코멘트를 문자로 발송하는데 정확한 진단과 꼼꼼한 기록이 바탕이 된다. 이런 시스템은 강사와 학생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이뤄진다. 어쩌면 학습적인 부분에서 엄마가 파악하지 못하는 아이만의 특이점을 간파하는 이유도 그래서이다.  
과학도 비슷하게 진행된다. 주1회 수업으로 공통 테스트, 리뷰, 오답, 질의응답의 형태로 진행되며, 유난히 어려워하는 아이는 30분정도 일찍 등원시켜 개별적인 티칭을 통해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단원이 끝날 때마다 전 재원생이 공동으로 테스트를 시행해 비교평가 분석을 하고 있다.
보통 초등 때 중등과학이나 중등물리·화학속진, 중등심화, 중등내신을 진행하고 중1,2학년에는 고등 물리1,2·화학1,2를 준비하며 원하는 경우 중등 물리·화학 올리피아드 실전반에 참여할 수 있다.


‘확실히 다르다’는 점 겪어보면 알게 돼

분당플라즈마의 이 부원장은 “플라즈마는 확실히 다릅니다. 직접 겪어보시면 확연히 느낄 수 있습니다”라고 단언한다.
더 구체적인 내용은 설명회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초등은 16일, ‘특목 입시 분석과 전략’, ‘상위권 수학·과학 학습 전략’,  ‘내 아이 학습유형파악하기’ 라는 주제로, 중등은 23일, ‘대입시 분석과 전략’ ‘새 입시제도 분석과 학습전략 (겨울방학전략)’ ‘1등급 목표 수학·과학 내신관리 전략’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모두 시간은 오전 10시 30분이다.


문의 031-625-5440

이세라 리포터 dhum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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