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전문 ­ 배지희국어 고3 전문관]

고3 만을 위한, 현장 강의 최초 한 강좌 수강료로 올(All) 수강!

이춘희 리포터 2018-11-20

고3은 내신에서 수능 중심으로 학습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 내신 역시 수능형으로 출제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수능특강과 수능 완성을 중심으로 영역별로 자신의 취약점을 극복해야 1등급을 받을 수 있다. 이처럼 영역별 개념 정리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문제풀이 위주의 공부는 실력에 빈틈이 생기게 마련이다. 분당 국어 대표 브랜드 배지희국어가 예비 고3을 위해 현장 강의 최초로 고3만을 위한 ‘고3 올(All)패스’ 프로그램을 만든 이유다. 



한 강좌 수강으로 내신 & 수능, 영역별 취약점까지 완벽하게 잡는다

온라인이 아닌 현장강의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배지희국어의 고3 올패스는 한 강좌 수강료로 모든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학교별 내신, 원장 직강 수능기출분석, 모의고사, 수능특강, 수능완성, EBS연계지문 분서, 영역별 수업, 고난도 120제 등 고3에게 필요한 모든 강좌를 개설했다.
“보통 고3은 학원의 프로그램대로 따라가게 되고 부족한 영역은 별도의 수강료를 내고 수업을 들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보니 비용이나 시간적으로도 비효율적이죠. 고3이 반드시 들어야할 과목과 개별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보완하는 고3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입니다.”
고3만 25년째 가르치면서 늘 반드시 필요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이제야 완성했다는 배지희 원장의 설명이다.
사실 총 46주 과정인 고3 올패스와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으려면 학원의 입장에서는 적지 않은 투자가 필요하다. 최강의 강사진과 강의실, 그리고 수준별 수업으로 진행되는 만큼 수강 인원도 확보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규모와 시스템, 그리고 입시노하우가 있는 배지희국어이기에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원장과의 1대 1 상담을 통해 취약점을 보완하는 ‘스마트 코칭 프로그램’

배지희 국어의 2020학년도 수능 대비 고3 올패스 프로그램은 ‘배쌤의 답이 보이는 기출 분석’,‘고난도 기출분석’,‘사각지대 없는 실전 모의고사’,‘2020 수능특강 만점 분석 문학/비문학’,‘수능에 나올 고전시ⅠⅡ’,정답비법 현대시‘,완전해부 산문’,‘8시간에 끝내는 문법’,신유형 고난도 120제‘,‘만점 3점 완전정복’,‘중간고사’,‘기말고사’ 등 총 28개 강좌가 개설되었다.
“현재 재원생을 대상으로 올패스 프로그램을 운영중인데 보통 한 학생이 3강좌 이상 듣고 있어요. 시간을 한정적인데 과정이 많다보니 어떤 과목을 들어야 할지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를 돕기 위해 ‘스마트 코칭’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스마트 코칭은 원장 직접 관리를 지향하는 배지희국어의 무한 책임 교육 철학이 담긴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그간의 학습 데이터를 바탕으로 배지희 원장과의 1대 1 상담을 통해 자신의 취약점과 보완해야 할 부분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1년 동안의 학습로드맵을 설정한다.
모의고사 점수 변통 체크, 오답영역 체크, 과제 수행, 수업태도 점검, 멘토 개별 상담 등의 자료로 학생별 학습 데이터에 따라 상담이 이루어지고 상담 결과를 ‘학부모-학생-원장-멘토’가 공유하며 지속적인 밀착 관리가 이루어진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개별 학생의 취약점을 철저하게 파악하고 맞춤식 과제관리, 전문강사와 1대1 클리닉, 취약 영역 공략 강좌, 개별 질의응답, 학습태도 개선 등 학생에 따른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기소개서 & 적성고사, 개별 맞춤 수시 대비 프로그램도 운영

한편 배지희국어 고3 재원생을 위한 수시 대비반도 운영한다. 유료로 진행되는 수시 프로그램은 크게 적성고사 대비반과 자기소개서 대비반이다.
개별 입시 상담을 통해 최적의 전형 선택하고 그에 따라 적성고사 이론반, 적성고사 기출반, 자기소개서 작성법(이론), 자기소개서 개인별 첨삭(3회)도 받을 수 있다.
단과 국어 전문학원으로서 이처럼 정교하게 고3만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배지희국어의 올패스 시도가 특별하고 고마운 이유다. 최근 3년간 100명 이상의 의대와 SKY 합격생을 배출할 수 있었던 것도 이처럼 고3만을 위한 특별한 수업과 관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문의 031-711-0238

이춘희 리포터 chlee1218@empal.com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