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심화수업의 Queen ‘그수학’학원

십년간 쌓은 체계적인 관리로 성적향상 뚜렷해

박경숙 리포터 2018-11-22

공식 위주의 암기가 아닌 정확한 개념 설명으로 수학의 맛을 찾아 가도록 도와주는 ‘그수학’ 학원은 개원한지 10년 된, 기초가 탄탄한 학원이다. 입학시험을 엄격히 보기 때문에 들어가기 힘든 만큼 수업의 질과 학생 관리가 우수하여 많은 졸업생이 명문대에 진학한 독보적인 학원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공부에 재능, 열의가 있는 학생을 집중관리
“모두가 공부로 외길을 잡아가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해요. 인생의 방향성이 중요한 거지요. 남들이 가는 방향이 아닌, 자신이 진정 가고 싶은 다른 길을 잘 선택하면 그 곳에서 선두가 되지요. 학원은 공부에 재능을 보이고 공부하겠다는 열의가 있는 학생을 제대로 가르치는 게 존재의 이유라고 생각해요. 학원생을 많이 늘리기보다는 공부의 길에서 인고의 시간을 견뎌 낼 자세가 갖춰진 학생을 선발해 실력을 꾸준히 향상시켜 성적상승으로 증명하려 합니다.”
‘그수학’ 학원의 김지선 원장은 공부에 열의가 있는 학생을 모아 최소한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수학 때문에 인생이 발목 잡혔다’는 이야기를 듣지 않도록 학생들의 실력을 최상위권으로 끌어 올리고 있다. 10년 동안 배출한 그수학학원의 졸업생들 중 87.5% 정도가 서울대, 연대, 고대에 진학했으며 공대와 자연계열, 의·치대에 진학한 학생도 다수 있다.

실력이 부족한 학생은 진단 후 개별집중관리
김지선 원장은 “방학 중에는 보통 선행학습을 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지요. 하지만 수학은 위계성과 연계성이 강한 학문이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메우지 않고 지나가면 그 구멍이 언젠가는 메워지는 것이 아니라 유기적인 연결고리로 얽히게 됩니다”라며 “실력이 부족한 학생은 독학자습을 하는 그수학의 프로그램인 ‘여왕의 교실’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진단하고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복습할 수 있도록 학습도우미를 배치하지요”라고 설명한다.
그수학학원의 학습도우미는 학생과 멘토와 멘티 관계를 맺고 있다. 개별 학생 관리를 하는 학습도우미들은 그수학학원 출신들이다. 학생들에게 자신이 공부한 경험을 나누면서 동기부여를 하고 학습계획표 세우는 방법, 30분 단위로 학습 체크, 전 과목 질의응답 등 밀착관리하고 있다. ‘여왕의 교실’이라 불리는 이 시스템은 김지선 원장의 십년 간 학원 운영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여럿이 함께’하는 공동체학습인 독학자습교실
‘잠자는 토끼도 잘못이지만 발소리 죽이고 몰래 지나가는 거북이도 떳떳하지 못합니다. 토끼를 깨워서 함께 가야 합니다.’
이 말은 김지선 원장의 교육관과도 일맥상통한다. 중등부 심화과정의 모든 개념수업은 원장이 직강하며 관리하고 있고 주2회 수업을 실시한다. 여왕의 교실로 불리는 독학자습교실은 공동체학습시간이다. 겨울방학 여왕의 교실 독학자습은 예비 중1부터 예비 고1까지 교실을 분리하여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함께 공부한다. 주 5일, 1일 13시간 공부하며 주말은 자율 등원이다. 학습도우미가 학생 7명을 원장의 지도 아래 엄격하게 관리한다. 1월 7일에 개강하여 2월 15일에 종강한다.
예비 고1의 독학자습은 11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오후 5시에 등원하여 오후 10시에 하원한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6회 운영된다. 독학자습교실은 김지선 원장이 총감독을 맡아 관리하며 각 조별로 학습도우미가 체계적인 관리를 하기 때문에 독서실에 가서 혼자 공부하는 것과 차원이 다른 효과가 나타난다.
방학 기간에 운영되는 독학자습교실에서는 점심식사를 학원에서 제공하는데 ‘집밥 여선생’과 제휴를 맺어 뷔페식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식단으로 중식메뉴를 제공하여 편의점에서 대충 끼니를 때우는 일이 사라져 건강관리도 가능해진다.

문의 02-415-3339 (오후 2시~오후 11시까지 상담 가능)

박경숙 리포터 kitayama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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