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편입 강남캠퍼스

편입, 대학 수준 업그레이드를 위한 또 다른 기회!

재수보다 준비 수월하고 도전 기회 많은 대학 편입

이선이 리포터 2018-11-29

2019학년도 수능은 1교시 국어 영역부터 수험생들을 멘붕 상태에 빠뜨린 불수능이었다. 페이스 조절 실패로 평소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수험생들도 많을 것이고, 결과에 만족스럽지 못한 수험생들은 재수나 편입을 생각할 수밖에 없다. 단 한 번의 시험인 수능으로 1년의 입시 준비가 결과로 이어지는 재수보다는 준비가 보다 수월하고 도전 기회가 많은 대학 편입은 어떨까. ‘김영편입’ 강남캠퍼스에서 김한상 본부장을 만나 대학 편입에 대해 들어봤다.



대학 업그레이드는 재수보다 편입이 유리
‘김영편입’은 편입에서 상위권 대학 합격자수 및 합격률 1위의 실적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는 편입전문학원이다. 편입에는 일반 편입과 학사 편입이 있으며 일반 편입은 2학년을 마치고 결원이 발생한 대학에 3학년 1학기로 편입하는 것이고, 학사 편입은 4년제 대학을 졸업했거나 학점은행제(2년 정도 소요)로 학위를 받은 후 희망 대학에 3학년 1학기로 편입하는 것이다.
김 본부장은 “대학 업그레이드는 재수보다 편입이 유리하다. 재수로 주요 대학에 입학하려면 상위권 학생들과 수능으로 경쟁해 좋은 성적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편입은 상위권 학생들이 이미 대학에 진학했으므로 수능 3~6등급 수준의 학생들이 대부분이고 7~8등급인 학생들도 있다. 즉, 2군끼리의 경쟁이므로 유리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김영편입’의 실적을 보면 대체로 수능 2~4등급(가천대 입학 수준)의 학생들은 연·고대를 비롯해 서·성·한·이·중·경·외·시립대 등의 실적을, 수능 4~6등급 수준의 학생들은 중·경·외·시·건대 등의 실적을 올리고 있다.

주요 과목 우수하면 편입 준비 수월, 중복지원으로 실질경쟁률 낮아
편입은 내신과 수능 성적이 백지화되고 인문계열의 경우 대부분 영어 시험만 보며 토플의 리딩 파트(독해, 어휘, 문법) 수준이다. 자연계열은 영어와 수학을 보는데 수학은 복잡한 사고력을 요하는 시험이 아니라 단순한 계산력을 요하는 시험이다.
김 본부장은 “대입은 모든 과목을 잘해야 하지만 편입은 인문계는 영어만, 자연계는 영어·수학만 잘해도 되므로 국어 영역을 힘들어하는 학생들도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예전에는 전문대라도 다니다가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대학 입학을 포기하고 처음부터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3~4배 이상 늘었다. 학점은행제 기관이 워낙 잘되어 있어서 학점은행제로 대학교 2학년까지의 자격을 준비하면서 편입을 병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복지원이 가능한 편입은 그만큼 기회가 많고 추가합격이 많아 실질경쟁률이 2:1 정도로 낮다. 편입은 한 학생이 최소 5~15개 대학까지 지원해 시험을 본다. 실제로 ‘김영편입’에서 준비한 학생들 3명 중 2명은 합격한다고 한다.

5개 레벨 수준별 수업, 1:1 질의응답으로 완전 학습
‘김영편입’은 인문계열은 영어, 자연계열은 영어·수학 레벨 테스트를 통해 5개 레벨로 나누어 수준별 수업을 진행한다. 대체로 10~12개월을 준비해 12월부터 1월에 걸쳐 여러 대학의 시험에 응시한다. 김 본부장은 “시험기간이 40일이라 이 기간에도 성적 변화가 크다. 열심히 하면 반전을 보여 마지막 대학에서 큰 성과를 올리는 학생들도 있다”고 조언했다.
수업은 새벽반(오전 7~10시), 오전반(오전 9시 30분~오후 1시 30분), 저녁반(오후 7~10시), 주말반은 (오전 10시~오후 1시 30분) 등으로 진행돼 학생의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자습공간을 제공하며 강사들이 밤 10시까지 상주해 학생들이 1:1 질의응답으로 완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문의 02-591-7033

김영편입 ‘제5회 대학편입박람회’ 안내
▶일시 : 12월 21일(금) 오전 11시~오후 6시
▶장소 : 코엑스 컨퍼런스 룸 E
▶참석자 특전 : 편입필수전략자료집, 수강료 할인, LG노트북(추첨) 등
▶온라인 사전예약자 무료입장

이선이 리포터 2hyeon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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