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어법, 어떻게 공부할까?

윤지해 리포터 2018-12-05

수능영어 절대평가 시행으로 영어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2019학년도 수능 영어가 어렵게 출제되면서 1등급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어릴 때부터 꾸준하게 공부하지만 좀처럼 실력이 늘지 않는 영어. 어떻게 공부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 어법책의 저자이자 대치 목동 중계 학원가에서 어법 강의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는 온리잉글리쉬 김병철 영어팀장을 만나 영어 학습 비결을 들어보았다. 



어법 최고전문가의 어법 강의로 영어 완성!

철저한 중·고등 내신관리와 수능관리로 개원한지 1년 만에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며 평촌 학원가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온리잉글리쉬는 어법책의 저자이자 메가스터디, 김영편입학원 출신의 실력 있는 강사들의 논리적인 어법강의로 유명하다.
온리잉글리쉬 김병철 팀장은 “어법 학습은 일반 자습서나 학원을 통하여 학습하는 지엽적 문법 내용이 아닌 문장 구조 이해 능력을 온전히 학습하는 것을 말한다”며 “자습서에 흔히 나오는 5형식 체계의 예문을 답습하는 것은 영혼이 없는 공부”라고 말했다. 또한 “내신과 수능에서 자주 출현하는 두 세줄 길이의 문장 구조가 보자마자 이해되어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문장 구조의 기본 원리를 동사 형태의 특성에 맞추어 논리적으로 배우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그것을 부단히 연습하고 정형화되지 않은 예문들을 통하여 논리적으로 질문하고 가르쳐줄 수 있는 좋은 강사를 만나야 한다는 것이 김 팀장의 설명이다. 하지만 의외로 문장의 구조를 꿰뚫어 보며 논리적인 흐름을 가르쳐줄 수 있는 강사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어법책 저자이자 대치동 일대에서 어법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는 온리잉글리쉬 강사진들에게 문장구조의 흐름에 대한 논리적인 어법강의를 듣는다면 영어실력 향상은 어렵지 않다.
김 팀장은 “서술형에서 점수가 안 나오면 아무리 잘해도 내신1등급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겨울방학동안 영작능력을 쌓아야한다”며 “영작을 잘하기 위해서는 논리적인 문장구조의 흐름을 완벽하게 배우고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장구조를 모르는 상태에서 개별적으로 아무리 많이 암기를 하더라도 개별적인 패턴의 문장은 맞출 수 있지만 응용은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문장구조의 흐름에 대한 논리적인 어법강의가 매우 중요한 것이다.


예비고1, 겨울방학이 성적향상 기회

학년 중에서도 수능과 내신, 즉 입시를 철저히 대비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학년을 뽑자면, 바로 고1이라고 강조하는 김 팀장은 ”‘중3은 고3이다’라는 모토 아래서, ONLY 영어학원이 이번 겨울 시즌에 준비한 커리큘럼은 3개의 분기로 나뉜다“고 전했다.  
첫째, 12월에는 ‘문법 집중 + 어휘 집중’으로 온리 영어학원만의 ‘논리적 문법 강의’의 기조를 그대로 살리면서 ‘수능 필수 어휘 2000 집중과정’과 ‘세부 유형 강화 훈련’을 실시한다.
둘째, 1월에는 ‘문법 집중 + 모의고사 집중’으로 2018년도 모의고사를 집중 분석하여 정규 시간 외에 추가로 수능 및 모의고사 출제 경향을 분석하고 훈련시킨다. 셋째. 2월에는 ‘문법 집중 + 내신 집중’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김 팀장은 “방학 동안의 노력이 학기 중에 결실을 맺으려면, 분석 없이 행해지는 intensive course로는 불가하다”며 “고등학교에서 만나게 될 학교별 교과서와 부교재에 대한 집중 분석과 서술형 연습이 학생들에게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다가오는 겨울방학, 슈퍼 강사진의 임팩트 있는 강의와 체계적인 학습시스템으로 많은 성과를 얻고 있는 온리잉글리쉬에서 영어실력향상의 기회를 얻어 보는 것은 어떨까.

윤지해 리포터 haeihae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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