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발산 보넷길 쿠킹 스튜디오 ‘쿠킹 스푼 ‘

”멋스럽고 맛 좋은 요리, 내손으로 만들어 보아요!“

지역내일 2018-12-07


정발산 까페 밀집 거리인 보넷길에 위치한 ’쿠킹 스푼‘은 요리를 배우는 쿠킹 스튜디오다. 주부들을 대상으로 요리를 가르쳐 온 지 12년이나 되는 주인장은 2년 전 이곳에 작은 쿠킹 스튜디오를 오픈했다. ’쿠킹 스푼‘ 스튜디오 안으로 들어가면 마치 외국 가정집 다이닝 룸에 들어선 느낌이 든다. 널찍한 테이블에는 요리수업에 사용할 재료들이 예쁜 테이블보 위에 가지런히 놓여 있고 오픈 부엌에는 요리를 지도할 쉐프들의 손길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제철재료를 기본으로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를 표방하는 ’쿠킹 스푼‘은 그동안 한식 초대요리와 기본 반찬 메뉴, 양식 코스 메뉴, 파티요리, 일품요리 만드는 법을 가르쳐 왔다. 수업은(정규반) 매월 1,3주 화 수 목 금 2, 4주 금요일 오전 10시30분~12시30분까지 열리는데 1회에 5~6가지 메뉴로 시연 시식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월 1회반과 직장인을 위한 저녁 요리 수업도 있다. 요리 수업 이외에 메뉴 컨설팅도 가능한데 1대 1로 원하는 메뉴로 맞춤 수업을 해준다. 공간이 예쁘다 보니 대관 문의가 있어 평일 저녁과 주말에는 대관 및 프라이빗 파티를 예약 받는다. 요리를 배우지 않더라도 들를 이유는 충분하다. 예쁜 그릇과 수입산 소스, 직접 만든 각종 수제청들이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쿠킹 스푼‘은 매주 토요일 가게 앞에서 작은 벼룩시장도 연다.


주소: 일산 동구 정발산동 1350-6

문의: 010-4201-2102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