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바른 자세와 수면의 관계

지역내일 2018-12-11

우리 삶의 3분의 1이 수면일 만큼 수면이 우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아주 크다.
먼저 수면이 중요한 이유는 일상생활에서 항상 긴장에 노출되어 있다가 수면을 통해서 완전한 이완에 들어갈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다르게 표현하면 충전의 시간이라고도 한다. 이때 새우잠을 자거나 하면 척추는 휘어지게 되고 근육은 여전히 제자리를 못 찾고 지속적인 자극으로 인해서 통증에 노출이 되게 된다.

물론 바로 누워 자는 것이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습관이란 이래서 무서운 것이다. 이럴때는 체형교정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쉽게 습관을 고칠 수 있다. 미국의 실험논문에 의하면 습관을 바꾸는데 평균적으로 4달이 소요가 된다고 한다. 사실 너무 긴 시간이다. 짧게는 1개월 길게는 2개월 안에 끝내는 것이 좋다. 그만큼 수면 습관을 바꾸기가 쉽지 않다 

한 예로 오른쪽 어깨가 아프신 분이 치료를 받으시고 그 자리에서 좋아졌다고 하시고 내일 또 다시 아프다고 오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 분의 수면습관을 살펴보면 오른쪽 어깨가 아픈데도 불구하고 오른쪽으로 주무시는 경우이다. 이러면 어깨가 눌리면서 전방으로 회전을 하면서 앞쪽의 어깨 관절면이 좁아지고 어깨를 감싸는 근육은 지속적으로 늘어나 있는 형태가 되어 통증이 계속 반복하게 된다. 그래서 치료 후에 바른자세가 상당히 중요하다. 쉽게 요가에서 말하는 송장자세(大자로 누운 자세) 혹은 해부학적 자세가 몸을 이완하는데 최적화된 자세이다.
그럼 바른자세는 도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 간단하다. 

바른자세란 해부학적 자세 그대로 서있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바르게 서있는 자세만으로도 배와 등이 탄탄해지고 소화도 잘되며 변비도 해소가 될 수 있다. 그 외에 운동을 하지 않아도 다리 부위에 힘이 생기고 척추는 곧아지게 된다. 이 모든 것의 이유는 중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바로자고 일어 났을때가 키가 가장 커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 더 수면시에 다리를 모은 상태에서 무릎 위나 발목을 묶고 자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 다리가 외반되는 힘을 골반에 모아주어 골반을 바르게 정렬시키기 때문이다.
자~ 힘들더라도 오늘부터 똑바로 자도록 노력을 해보자. 돈 안들이고 건강해지는 비법 아닌 비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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