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 수학전문학원 -수학풍경]

대성·종로·메가스터디 출신 세 명의 원장이 직강하고 1대 1 개별 관리

이춘희 리포터 2018-12-11

수준과 진도, 학교 등 모든 것을 고려해 학생에게 꼭 맞는 수업을 하는 것은 기본이고 가르친 것을 학생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진짜 실력이 된다. 특히 수학은 개념을 여러 유형의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수학적 아이디어가 없으면 성적이 나올 수 없는 과목이다. 제대로 된 곳에서 확실하게 공부해야 하는 이유다. 전원 SKY 출신 대성·종로·메가스터디 출신 세 명의 원장이 직강하고 1대 1 관리로 완벽한 학습과 관리 시스템을 자랑하는 정자동 ‘수학풍경’.학생이 원하는 진도와 필요한 진도를 완벽하게 맞춰주는 개인별 맞춤 학원으로 분당 최상위권 사이에 입소문 난 학원이다. 



철저한 소수 정예 원칙 고수하며 가장 확실하고 빠르게 목표에 도달

‘수학풍경’은 수능은 기본이고 분당지역 내신 1등급을 위한 학교별 내신 기출문항 분석 시스템을 갖췄다. 이번 학기 중간고사에서 한 중학교에서 만점자가 4명이나 배출될 만큼 초밀착 관리가 이루어진다. 뿐만 아니라 고2 재원생의 70%가 11월 모의고사에서 1등급을 받았는가 하면 전체 재원생 중 내신 1등급을 받은 학생이 40%에 육박한다.
“개정 교육과정의 시행되면서 학생의 진로에 따라 수학 공부의 진도와 공부량이 학생마다 달라졌어요. 개별학습이 중요해진 거죠. 특히 수학은 입시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과목으로 학생의 수준과 계열에 맞추어서 개별 학습을 해야만 빈틈없이 실력이 완성되고 효율적으로 목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수학풍경’ 이성훈 원장의 설명이다. 한 반에 수십 명 혹은 수백 명이 수업을 듣는 오픈클래스에서 성적을 올릴 수 있는 학생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약하거나 개념을 문제에 적용하는 활용 능력이 약한 경우 등 학생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접근 방법도 달라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취약점을 분명하게 인지하지 못하고 대형 강의를 들으며 문제풀이만 반복하기 때문에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것이라고 이 원장은 강조한다. 


분당 내신과 수능은 기본, 학생이 원하는 진도 맞춰 진행

특히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예비 고1은 고등 중심 학습으로 공부법을 바꾸어야 한다. 평가방식도 절대평가에서 상대평가로 바뀌는 만큼 치열한 내신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내공을 갖춰야한다. 핵심은 자신의 취약점을 확실하게 아는 것.
“대형 강의실에서 수십 명이 듣는 수업으로는 강사가 학생의 취약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어려워요. 심층 상담을 통해 학생의 수학 공부 히스토리를 공유하며 진도 등을 합리적으로 협의해 나가야합니다. 그래야만 현재의 입시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전원 SKY 출신 원장진으로 포진된 ‘수학풍경’은 완전 책임제로 운영된다. 학생이 원하는 진도, 학생에게 필요한 진도를 완벽하게 맞춰준다. ‘수학풍경’의 모든 학생이 진도와 커리큘럼이 다른 이유다.
“학생의 목표에 따라 달라지지만 ‘수학풍경’에서는 보통 고1이 고등 이후에 1등급을 유지하려면 수학 하와 수학Ⅰ,Ⅱ까지는 적어도 3~4번, 수학 상은 심화까지 진행합니다. 분당고, 한솔고, 불곡고, 낙생고 분당중앙고 등 분당 지역 고교 내신 난이도와 수능 진도를 염두에 두고 진행합니다.”


같은 학교 or 같은 목표와 진도에 따라 팀 수업 개설 가능

철저하게 학생 맞춤형으로 가르치고 관리하는 것이 강점인 만큼 ‘수학풍경’은 철저한 소수 정예 시스템을 고집한다. 담임교사가 수업부터 과제, 일일 테스트, 테스트 후 관리, 보충까지 밀착해서 관리하기 때문에 개인지도에 맞먹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수학풍경’은 입시를 제대로 아는 국내 최고 학원 스타강사 출신 강사들이 모든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언제부터 어떻게 얼마나 수학을 해야 하는지 로드맵을 확실하게 알고 있습니다. 학생의 진로와 진도에 맞게 지도와 관리, 상담을 병행하는 것이 ‘수학풍경’ 최대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겨울방학과 신학기를 앞두고 또한 같은 학교 혹은 같은 목표와 진도에 따라 신규 팀 수업 개설도 가능합니다.”

문의 : 031-778-8895

이춘희 리포터 chlee1218@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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