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국어 전문 – 곽효준의 디귿국어학원]

‘내가 고른 선택지는 왜 답이 아닌가?’에 대한 가장 명쾌한 해설

이춘희 리포터 2018-12-11

역대급으로 어려웠던 2019 수능 국어 때문에 수험생들의 충격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수능 국어의 난이도는 매해 상승했고, 올해에 이르러 정점을 찍었다. 내신도 마찬가지다. 등급 조절을 위한 최고 난이도 문제를 잡아야만 안정적인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익숙한 테마의 지문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읽어내는 것을 기본으로 낯선 지문에 대한 적응 능력을 키우는 것이 1등급 국어의 핵심이라고 디귿국어 곽효준 원장은 강조한다.



분당에서 10년, 대입 결과가 보여주는 검증된 강사

‘내가 고른 선택지는 왜 답이 아닌가?’에 대한 명쾌한 해설로 분당 최상위권 사이에서 유명한 곽효준의 디귿국어. 분당에서 10년 이상 고3을 지도한 검증된 수업과 철저한 피드백 시스템으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는 소리 없는 강자다. 작은 학원임에도 2018년만 해도 서울대, 고려대, 의대 등 최상위 대학에 10명 이상의 합격자를 배출했을 정도다.
“분당지역에서 처음으로 개별 클리닉 수업과 학교별 고2, 고3 내신 수업을 시작한 강사입니다. 수강생의 개별적 상황에 따른 피드백, 체계적인 학교별 내신 수업을 진행합니다. 강사는 자신이 맡은 학생의 국어에 대한 모든 상황을 파악하고 내신 수행평가부터 자기소개서, 활동보고서에 이르기까지 밀착 관리합니다.”
“100명의 수강생이 있으면 100개의 클리닉 프로그램이 존재할 만큼 학생 한명 한명의 취약부분을 보완하기 위한 개별지도가 이루어집니다. 분당지역 내신의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내신 기간에는 학교별로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강생의 성적을 올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입니다.”


긴 글 읽기가 핵심인 고등국어, 제대로 읽는 법을 가르친다

분당지역 고교 내신은 크게 교과서와 그와 관련된 외부 지문에서 출제하는 전통적 방식과 독서 교육에 치중해서 가르치는 방식으로 구분된다고 곽 원장은 설명한다. 후자는 분당중앙고, 분당대진고 등인데 예상 문제 가늠이 쉽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 특히 자유학기제를 경험하고 성취평가제에 익숙한 예비 고1의 경우 고등학교 국어 시험에서 크게 당황하게 된다고.
“기존의 교과서와 외부지문에서 출제되는 학교는 내신 준비가 비교적 쉽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독서력과 사고력이 요구되는 내신 문제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대비가 쉽지 않은 것이 문제입니다. 고등국어의 핵심인 긴 글을 끝까지 읽어내는 능력이 만들어지려면 절대적인 학습량이 담보되어야 합니다.”
디귿국어 예비 고1 프로그램이 긴 글을 제대로 읽는 법에 초점을 두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학생의 읽기 능력에 따라 수준별 교재와 수업이 이루어짐은 물론 학생마다 취약점을 철저하게 분석해 일대일 개별 클리닉을 통해 완벽하게 보완한다.


중3 겨울방학부터 1년, 1등급 국어 실력 다지는 8단계 과정

디귿국어의 고1 과정은 정규 수업과 개별 클리닉으로 8단계 과정으로 진행된다. 중3 겨울방학부터 고1 3월까지(1단계)는 수능 국어의 기본과 문법의 기초를 마스터한다. 2단계는 1학기 중간고사 대비과정으로 교과서와 참고자료, 출제예상 문제 등 학교별 분반 수업이 이루어진다. 3단계는 수능의 시작 6월 모의고사 대비, 4단계 과정은 1학기 기말고사로 준비기간, 5단계는 여름방학부터 9월까지로 고전문학과 비문학 문제해결능력을 키운다. 6단계는 2학기 중간고사, 11월 7단계는 모의고사 대비, 마지막 2학기 기말고사를 끝으로 8단계 과정을 마무리한다. 모든 과정은 정규수업과 클리닉 수업을 통해 고난도 지문 독해 능력을 기르고, 기출문제를 통한 문제해결력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1등급 국어 실력을 완성한다.
“중요한 과목인 만큼 국어에 필수적인 시간을 투자하고, 진학까지 남은 3개월 동안 고등국어에 완전히 적응하는 데 주력해야 합니다. 내신과 수능을 모두 가져가되 시기별로 두 가지를 다 잡을 수 있는 커리큘럼이 가장 좋은 국어 프로그램입니다.”

문의 031-715-0988

이춘희 리포터 chlee1218@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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