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 수학 전문 – 김경아수학]

‘나만의 개념서’로 어떤 유형의 문제도 확실히 잡는 힘을 기르자

이춘희 리포터 2018-12-11

절대평가에 시험 경험이 적은 중학생들이 고등학교 진학 후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은 상대평가로 인한 치열한 내신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것이다. 절대적인 공부의 양이 있지만 무조건 많이 빨리한다고 실력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수학의 개념을 확실하게 완성하는 것부터 시작해 다양한 유형의 문제에 적용하는 훈련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모든 재원생들이 고등 3년 나만의 수학 개념서를 완성하는 김경아수학의 남다른 학습법이 주목받고 있다. 



똑같은 공부해도 1등급과 3등급, 결정적 차이는?

“고등학교 입학 전에 수학 선행학습을 하지 않는 학생은 거의 없어요. 많게는 고등 전범위에서 적게는 한 학기까지 진도를 빼는 것이 일반적이죠. 그런데 고등학교 진학 이후 어떤 학생은 1등급 어떤 학생은 3~4 등급을 받기도 합니다. 무엇이 잘 못 되었을까요?”
자신의 진로 목표에 따른 학습 로드맵이 없이 ‘빨리’와 ‘많이’에 집착해 자신만의 학습방법을 터득하지 못한 경우라고 김경아수학 김경아 원장은 강조한다. 선행학습이 실력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은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고등학교에서 활용할 수 없을 정도도 다 잊어버린다는 것. 실제로 중등 2학년에서 90점 이상 받고 선행학습이 이루어진 학생들이 레벨테스트를 보면 30점대를 받는 경우가 허다하다. 지금부터 입학 전까지 남은 5개월을 어떻게 공부했는지에 따라 90점대로 원상회복 하기도 하고, 30~50점대에 머물기도 한다고 김 원장은 설명한다.
“이런 경우를 수학 학습적으로 보면 개념을 배웠지만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작업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개념을 정확하게 안다는 것은 문제에 적용 시킬 수 있다는 말이고, 이정도만 돼도 2~3등급은 확실하게 나옵니다. 배운 내용이 흐지부지 되지 않도록 나만의 개념서와 풀이방법을 지속적으로 정리해 나가는게 그래서 중요합니다.” 


모든 재원생 고등 수학 개념서 3권 완성 통해 1등급 실력 완성

김경아수학의 모든 재원생들은 <수학의 정석>보다 더 정교하게 고등과정 수학의 전 범위를 정리한 나만 개념서를 완성한다. 수학 개념서를 스스로 완성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개념의 강자가 될 수밖에 없다.
“교과서를 비롯해 좋은 수학 개념서는 많지만 자신의 손으로 개념을 정리하고 개념과 개념, 단원과 단원의 연관성을 찾으며 지속적으로 완성해 나가는 나만의 개념서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남이 정리해 놓은 것을 읽고 이해한다고 해서 그것이 자신의 실력이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김경아수학의 나만의 개념서는 단원별 계통별로 정리하기 때문에 새로 배우는 부분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게 된다. 3년 동안 배운 것을 스스로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정리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분명하게 인식하게 된다.이렇게 학생들은 개념을 정리하면서 3권의 개념서를 완성하면서 수학의 기본기가 완성되고, 지속적인 문제풀이 훈련을 통해 활용 능력을 키운다. 


분당 지역 내신 경향 맞춤 교재로 신유형 완전 정복

“수학은 머릿속 생각하고 눈으로만 하는 공부가 아닌 손과 엉덩이로 하는 공부여야 합니다. 개념서를 완성하는 것은 어찌보면 지난한 과정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세스를 거친 학생들은 수학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고, 어떤 문제라도 풀 수 있다는 자신감과 문제해결능력을 체득하게 됩니다.”
내신 서술형에서 1~2점의 감점이 등급을 가를 만큼 치열한 것이 분당 지역의 현실이다. 1등급과 2~3등급의 차이는 서술형에서 감점이 없는지, 그리고 새로운 유형에 잘 적응하는지에 달려있다. 김경아수학은 내신이 중요하기 때문에 내신 서술형 문제를 접목한 꼼꼼한 지도로 단 1점도 깎이지 않은 서술형 답안지 완성하는데 초점을 두고 지도한다.
김경아 수학 재원생들은 필수적으로 개념노트를 완변겨하게 정리하는 과정을 거치는 만큼 서술형 논술형 문제도 명료하고 깔끔하게 작성한다. 단 1점도 깎이지 않는 완벽한 답안으로 유명하다. 이렇게 수학의 과정을 명쾌하게 정리하는 습관은 수학에 대한 직관으로 이어지고 입시 수리논술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고 김경아 원장은 강조한다.

문의 : 031-719-9715

이춘희 리포터 chlee1218@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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