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전형,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격 확률 높일 수 있다!”

백인숙 리포터 2018-12-11

2019학년도 대입 논술 시험장은 그야말로 대란이었다. 학교별 논술 시험이 끝나고 나면 주요 언론은 시험장의 풍경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며 논술전형의 경쟁률에 대해 언급했다. 이처럼 논술전형의 경쟁률이 치열했던 이유에 대해 사계국어학원 불휘논술 팀은 “현실적으로 학생들이 자신이 처한 상황보다 높은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전형은 논술전형 뿐”이라며 “특히 올해는 수능이 유래 없이 어렵게 출제되면서 정시를 기대할 수 없게 된 학생들이 무조건 논술로 대학을 가겠다는 의지가 더해져 예년과 비교해 결시생이 적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논술전형의 경우 내신과 수능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며 “특히 2020학년도 대입에서는 연세대가 수능 최저 기준을 적용하지 않기로 하는 등 3~6등급 학생들도 논술 준비 여부에 따라 최상위권 대학 진입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매년 서울 주요 대학 논술전형 합격자를 다수 배출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평촌 사계국어학원 불휘논술 김경민 권희수 강사를 만나 논술 합격전략에 대해 알아보았다. 



학습상담부터 원서지원, 자소서 작성까지 원스톱 종합 시스템으로 관리

최근 논술 경향은 대학마다 출제 경향이 뚜렷하기 때문에 빨리 대비할수록 유리하다. 불휘논술 자연논술 권희수 강사는 “과거에는 논술전형 합격 컷이 20~50점대로 문제 난이도가 높아서 일찍 논술 공부를 시작한 학생과 늦게 시작한 학생의 점수 차가 크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만점승부를 하는 학교가 많아지는 등 문제가 어렵지 않기 때문에 준비한 만큼 합격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인문논술 김경민 강사 역시 “요즘 학교 논술은 유형이 분산되는 게 아니라 몇 가지 유형으로 수렴하는 경향이 강하다”며 “그 몇 가지 유형에 익숙해지면 모든 대학의 논술 전형이 준비되기 때문에 빠른 선택과 결정이 가장 좋은 합격 전략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불휘논술은 4단계 종합관리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먼저 1단계 초기상담과 2단계 학습상담단계에서는 지금까지의 학습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상담이 이루어진다. 3단계는 수시지원 전략 상담이다. 인문논술을 고려하지만 수학이 강한 학생이라면 상경계열 문제가 출제되는 논술전형에 지원하여 합격률을 높일 수 있다. 과학을 잘하는 학생이라면 자연논술 중 과학논술을 공략하여 경쟁률을 낮출 수 있다. 다양한 수시 전형과 논술 유형 가운에 학생의 현재 상황에서 가장 합격 확률을 높일 수 있도록 일대일 상담이 이루어진다. 마지막 4단계는 원서지원 전략 상담과 자소서 작성지도 단계로 맞춤형 상담과 지도가 이루어진다. 이처럼 불휘논술은 학습상담부터 수시지원 전략 상담과 자소서 작성까지 원스톱 종합시스템으로 관리, 학생들의 복잡한 수시 고민을 덜어주고 합격에 이르기까지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준다. 


논술출제경향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아는 전문가들에 의한 맞춤형 지도

평촌 사계국어학원 불휘논술은 학생의 논술 실력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 강사는 “현실적으로 논술 실력은 정확하게 자신의 위치를 검증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없다. 하지만 불휘논술은 신성고는 물론 백영고 등 안양지역 일반계고 대입 실적이 우수한 고교의 논술강의를 담당하는 등 다수의 표본 집단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 개개인의 논술 실력에 대한 객관적 평가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평가 자체도 대학의 평가 기준과 동일한 기준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학생들은 자신의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학습계획과 지원 대학 등을 수정·보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불휘논술의 논술 합격자가 많은 이유에 대해 권 강사는 “불휘논술팀 강사들은 국어, 수학 등 수능 과목을 지도하면서 논술을 부수적으로 지도하는 과목 강사들이 아니다”며 “논술출제경향을 연구하여 제시문 분석과 첨삭, 감점을 최소화하는 답안작성까지 체계적으로 지도하여 성과를 내는 실력과 노하우가 검증된 논술 전문가들”이라고 자랑했다.
평촌 사계국어학원 불휘논술은 안양지역 학생들의 특화된 겨울방학 논술 프로그램을 12월 22일과 23일 개강한다. 20회 과정으로 1차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이후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에 따라 유형별 2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기사제보(이하 '서비스'라 함) 이용에 따른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이와 관련한 운영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수립하여 공개합니다.
서비스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동의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경우 서비스의 일부 또는 전부 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1.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및 수집방법
- 수집항목 : [필수]이름, 이메일, [선택]휴대폰
- 수집방법 : 서비스 이용 시

2.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다음의 목적 내에서만 개인정보를 처리하며, 이용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합니다.
- 이용목적 : 제보 접수 및 확인, 채택 시 소정의 선물발송 등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 보존항목 : 이름, 이메일, 휴대폰
- 보존근거 : 제보 접수 및 확인, 선물발송 조회 등
- 보존기간 : 제보 접수일로부터 3개월

4.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http://privacy.kisa.or.kr/국번없이 118)
- 대검찰청 사이버수사과(http://www.spo.go.kr/02-3480-3570)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http://www.netan.go.kr/경찰민원 콜센터 182)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