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매니지먼트 교육기관 ‘에듀플렉스 죽전점’]

학년별 자신에게 맞는 플랜으로 알찬 방학을 보내자!

이세라 리포터 2018-12-17

기말고사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이젠 겨울방학만을 남겨두고 있는 시점, 자녀들의 알찬 겨울방학나기를 위해 고심하는 엄마들이 많다. 겨울방학은 여름방학에 비해 일수가 많아 아이들의 학습적인 부분을 정돈하고 강화하기에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만약 이번 방학에 학원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아이의 근본적인 공부의 힘을 길러주고 싶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면 어떨까.
잘 잡힌 자기주도학습 능력과 올바른 습관은 어떤 유명 강의보다 더 강력한 힘이 될 수 있으니 말이다. 이에 ‘에듀플렉스 죽전점’은 엄마 같은 마음으로 아이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올바른 학습방법을 갖게 하며 개별 지도 프로그램으로 부족한 면까지 채워주고 있어 믿음이 간다.  



최적의 공부 환경 만들고, 학년별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 챙겨

대표적인 학습 매니지먼트 교육기관인 ‘에듀플렉스 죽전점’은 학습 매니저가 개별적으로 멘토·코치·컨설턴트로서의 역할을 맡아, 학생의 목표와 학습상황에 맞춘 개별 맞춤형 로드맵을 제시하고 학습관리를 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학생의 공부력과 공부방법의 문제를 진단할 수 있는 초기 검사(VLT)를 통해 학생의 공부 환경, 심적 갈등 등도 함께 관리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이러한 에듀플렉스만의 코칭 프로그램은 공부에 대한 욕심을 높이고 자기 주도적으로 할 수 있게끔 전문적인 방법으로 정기적으로 실시하게 된다고 한다. 공부 욕심은 있지만 제대로 된 방법을 모르는 학생, 또는 본인의 문제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 공부의 의미를 못 찾는 학생의 경우에 매우 효과적이다.
‘에듀플렉스 죽전점’에서는 세부적으로 들어가 인근 학교들의 내신 경향에 따른 대비나 학생의 위치에 맞는 인강·교재 추천, 다양한 모의고사 자료 제공 등 엄마들이 미처 챙기지 못하는 현실적인 부분까지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
또한 겨울방학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더 중요한 시기인 예비 중학생, 예비 고등학생, 예비 고3을 위한 겨울방학 활용에 대한 효과적인 제시를 하고 있어 주목된다. 예비 중학생에게는 낯선 중학생활에 앞서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해야하는 시기이므로 각 과목별 공부법과 내신 관리법을 아우르며 시험 전체를 운용할 수 있는 방법에 포커스를 두고 동시에 시관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다.
예비 고등 과정도 마찬가지다. 대학입시 기초과정에 대한 적극적인 상담과 교과과정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그리고 성적과 상담을 통해 대략적인 목표를 정하게 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3년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틀을 만들어 준다. 이에 이곳의 엄여의 원장은 “이렇게 큰 틀을 잡고 공부하다 보면 스스로 더 발전하는 것을 느끼고, 결국 어떻게 공부할지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라고 말한다.
예비 고3도 마지막 스퍼트를 낼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다. 자신에 맞는 커리큘럼으로 알차게 준비해야 하는데, 엄 원장은 “예비 고3들이 겨울방학에 단체 특강에 몰리는 경향이 있지만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학생은 일부입니다. 학생의 상황을 잘 진단하여 이 중요한 시즌에 반드시 해야 할 내용을 이행할 수 있는 기간이 될 수 있도록 이끌 예정”라고 말한다. 특히 2~3등 급대는 이 기간을 폭발적으로 준비하면 입시에서 더 유리할 수 있는 시기이므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했다. 


인강+자습+개인 튜터링으로 물샐 틈 없는 학습법 제시

‘에듀플렉스 죽전점’은 인강으로 개념을 이해하고 자습을 통해서 익히며 튜터의 도움으로 빈틈을 메워주는 방식으로 학원을 오가는 시간과 정신적 피로감을 줄이고 공부에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준다. 또한 대지고, 현암고, 죽전고, 보정고, 수지고 학생들이 많이 다니고 있으며, 늘 학생들에 대한 고민과 깊은 소통을 통해 가려운 곳을 긁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한편, 문제를 풀 때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줘 학원 수업에 효과가 없거나 대형 학원의 일방적인 진도가 힘겨운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인정받고 있다.

문의 031-889-7880

이세라 리포터 dhum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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